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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영양-페스트푸드의문제점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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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 스캔들지난달 16일 JTBC ‘미각스캔들’ 제작진이 서울시내 패스트푸드 전문점 세 곳에서 구입한 햄버거들. 구입한 지 26일째 되던 날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햄버거는 뚜껑 없는 그릇에 담아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뒀다. 바짝 마르기만 했을 뿐 부패한 흔적은 없다. 내부 상태를 보기 위해 칼로 절반을 잘라봤지만, 별다른 이상은 관찰하지 못했다. 함께 구입한 감자튀김(아래 작은 사진)은 더욱 생생하다. 외관상 구입 당시와 거의 비슷한 모습이다. [변선구 기자]세균도 햄버거를 먹지 않았다. JTBC ‘미각스캔들’ 제작진이 시판 중인 햄버거와 감자튀김 등 패스트푸드로 세균 배양 실험을 한 결과다. 48시간 동안 세균이 잘 자랄 환경을 억지로 조성했는데도, 세균 수는 식품 규격기준 이하에 머물렀다. 심지어 ‘세균수 0’인 햄버거와 감자튀김도 있었다. 실험 결과를 담은 ‘미각스캔들’은 13일 일요일 밤 10시55분 JTBC에서 방송된다.세균 억지로 배양해도 여전히 ‘깨끗’ ‘미각스캔들’ 제작진은 패스트푸드 업체 A, B, C에서 구입한 햄버거와 감자튀김에 대해 세균 검사를 했다. 구입 후 2주 동안 실온에 방치했지만 외관상 ‘상했다’는 징후를 발견하지 못해서다. 담당 강수현 PD는 “함께 실험을 시작한 수제햄버거는 구입한 지 사흘 만에 상한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지만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구입한 햄버거는 건조되기만 했을 뿐 전혀 변질되지 않았다”고 말했다.1차 검사는 세균 검출 실험. 서울 필동 동국대 식품생명공학과 김왕준 교수 연구실에서 진행했다. 구입 후 뚜껑 없는 용기에 담아 2주 동안 방치한 햄버거와 감자튀김으로 시료를 만들어 ‘그람 염색법’에 따라 실험했다. 그람 염색법은 포도상구균·대장균·녹농균·수막염균 등 대부분의 세균이 보라색(그람 양성균) 혹은 빨간색(그람 음성균)으로 염색되는 시험법이다. 결과는 ‘세균수 0’. 충격적이었지만 세균이 살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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