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언어지도-유아의언어발달에영향을미치는개인적요인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4 | 최종수정일 2017.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레포트 참고자료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목차

■유아 언어 발달의 중요성(예시 실제있었던 질문과 답)
■언어발달이란?
■언어 발달 과정
1. 소리에 대한 반응 단계
2. 소리내기
3. 성인 언어의 이해와 모방

1. 유아의 개인적 요인
2. 가정환경 요인
3. 교육환경 요인

본문내용

■유아 언어 발달의 중요성(예시 실제있었던 질문과 답)
Q:저는 어린이집에서 4세를 맡고 있는데,
그 중 한 남자아이 때문에 항상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는 5세반에 있다가 다른 친구에 비해 학습, 언어에 대한 발달이 느려 어머님과 상담후에 4세반으로 내려왔습니다.
처음에는 "어어~"등 언어가 되어 소리가 나오지 않고 의성어로 소리를 내고 표현하고, 싫으면 울고 소리 지르고, 수업을 하면 전혀 집중이 되지 않고, 이야기를 할 때 눈을 거의 맞추지를 않고, 한 가지에 집중을 하면 끝까지(예를 들면 선풍기라며 한, 두달 동안 손을 돌리는 시늉을 하고, 그 후에는 온풍기라며"아더워아더워"하며 이야기하고 다니고, 요즘은 엘리베이터라며 화장실이나 출입하는 문 앞에서 벽돌모양의 종이곽 장난감을 들고 양팔을 벌리고 닫는 등 문 여는 시늉을 합니다.)집착적인 행동을 보였었습니다. 이제 우리 반으로 내려온 지 8개월이 엄어 갑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말로 안하고 소리를 내거나해서 의사를 표현하려 할 때 "말로 하는거야"하며 그 상황을 이야기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을 가르쳐주며 이야기 할 때 까지 기다려주기도 하고 이야기 할 때는 눈을 보는 거라고 이야기 하고 보게끔 해서 요즘은 이야기를 할 때는 눈을 보기는 하는데 다른 친구들처럼 자연스럽게 보는 게 아니고 뚫어지게 본다고 해야 할까요, 집착적이라고 해야 하나, 설명으로 잘 표현이 안되는데 눈을 볼 때 얼굴을 조금 앞으로 내밀면서 빤히 보며 몸을 조금씩 들썩들썩하며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참고 자료

이차숙(2008),『유아언어교육의 이론과 실제』, 학지사
이숙재·이봉선(2010),『영유아 언어교육』, 창지사
조정숙·김은심(2005),『유아 언어교육』, 정민사
특수교육학 용어사전, 2009, 국립특수교육원
www.seaseam.net 새샘 언어치료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