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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서-장세훈교수> 주의 날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주의 날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의 서평입니다.

목차

I. 들어가는 말

II. 본론
1. 과거로서의 주의 날
2. 현재로서의 주의 날
3. 미래로서의 주의 날

III 결론

본문내용

I. 들어가는 말

최근 이 시대의 교회와 목회자들을 향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다. 물론 목회자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가진 안티들은 언제나 존재하였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 분명하지만 최근의 경향들은 목회자의 기복주의적 목회, 성공중심적인 목회를 향한 비판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성공주의적 목회에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사항은 다름 아닌 ‘죄’를 주제로 하는 설교는 꼭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죄, 심판과 같은 단어들은 축복과 성공의 사상에 강하게 사로잡힌 이 시대의 성도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주제가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시대에는 죄와 심판에 관한 메시지는 찾아보기 어렵고 이는 이스라엘의 부패의 시대에 거짓 선지자들이 축복만을 외치던 시대와 흡사한 것을 볼 때 이 시대의 죄악의 심각성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시대에 경종을 울리듯 본서는 ‘주의 날’을 제시하며 그 언어의 기원과 의미를 깊이있게 살펴보고 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필자 자신에게도 부정적 이미지로만 여겨져 왔던 ‘주의 날’의 이미지가 오히려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의 양면성과 총체성을 보여주는 단어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본고에서는 그러한 본서의 내용을 통해 필자가 느꼈던 ‘주의 날’의 의의와 또 현대시대에 있어서 어떠한 적용점 내지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는가에 대하여 논해보고자 한다.


II. 본론

1. 과거로서의 주의 날

본서는 ‘주의 날’의 이미지의 기원을 오경으로 보고 있다. 이는 오경의 여러 심판의 날의 상징적 표현 내지는 사실적 묘사가 바로 심판으로 대변되는 ‘주의 날’의 이미지이며 이러한 이미지가 계속해서 성경 전체에 ‘주의 날’의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렇게 과거의 사건으로서 주의 날의 이미지는 바로 심판이라는 유사어를 떠올리게 한다. 일반적으로 ‘심판’은 무언가 잘못한 사항에 대하여 그에 응당한 댓가를 치르는, 다시 말해서 잘못한 일에 대한 책임을 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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