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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신학마가의기독론2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제 2장 문제의 형태 : 마가복음에 나타난 수정적 기독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가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은 ‘신적 인간’의 개념의 해석과 결부되어 여러 논쟁의 핵심이 되어 오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 ‘신적 인간’의 개념을 통해서 해석되어야 한다는 입장과 이후 ‘하나님의 아들’이 오히려 ‘신적 인간’의 개념을 예수에 묘사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으로 사용된 견해로 양분된다.

먼저 ‘하나님의 아들’이 ‘신적 인간’과 긍정적인 측면으로 결부되어 있다고 보는 견해를 살펴보면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를 통해 그가 성령을 받음으로 초자연적 능력을 부여받게 되었고 이를 힘입어 이적을 행하고 그의 가르침을 통하여 하늘의 지혜와 지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입장은 ‘신적 인간’이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신적인 능력의 현현으로 인하여 특별한 재능과 능력을 소유한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하며 결국 초점은 그가 사람이라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마가가 이러한 입장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을 ‘신적 인간’과 동일시한 긍정적인 입장으로 바라본 것과 달리 195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는 상반되는 견해가 나타나고 있다. 그것은 마가복음에서 그 표현을 찾아볼 수 있는 헬라적 신적 인간 개념은 더 이상 긍정적인 의미에서 작용하지 않고 오히려 부정적인 의미에서 작용한다는 것으로서 그가 전승으로 받은 헬라적 신적 인간 기독론의 대변자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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