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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신학마가의기독론1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제 1장 문제의 형태 : 마가복음에 나타난 예수의 자기 은닉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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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가복음 연구에 있어서 지지와 비평을 한몸에 받았던 학자 빌리암 브레데는 메시야 은닉 이론으로 유명하다. 그는 그 이론은 1901년에 발표하였고 이후 1965년까지 이 이론은 학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브레데는 세가지 논의가 결합된 형태로 주장되었는데 그것은 상황, 범위, 모순 현상이다. 상황은 크게 두 기둥, 즉 지상예수가 비메시야적 이었다는 것과 반대로 예수가 역사적 실존과 동시에 메시야로 소개되는 것으로 구분된다. 범위는 귀신, 무리, 제자들에게 나타난 자기 은닉이었으며, 모순은 이러한 은닉성이 마가복음내에서 깨어진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브레데의 은닉이론은 오랜 시간동안 학자들의 입장을 대변하였는데 1960년대에 이르러 이 이론에 반기를 든 학자가 나타났다. 그는 알버트 슈바이처로서 그는 예수의 메시야되심이 자신의 자기의식에 기인한다고 하여 브레데를 비판하였다. 이후 샌디는 슈바이처를 지지하였고 샌디와 같은 입장인 맨슨 또한 브레데를 비판하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이 브레데의 논의는 계속해서 반대에 부딪히게 되었다. 한편 이러한 브레데의 이론을 수용한 자들도 나타났는데 그러한 학자로는 마틴 디벨리우스, 루돌프 불트만, 게오르그 스트렉커등이 있다. 브레데가 관찰한 메시야 은닉성은 마가복음 전체를 총괄하고 있으며 이것은 마가복음 기사의 주요 동기가 되고 있다. 이는 귀신들과 병고침 받은 자, 제자들에게 침묵을 명령하시고 다른 이들에게 숨기기 위한 비유의 사용, 예수의 참 뜻을 이해 못하는 무지의 백성들에 주목해야 함을 말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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