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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엘리사리포트(왕상19:1∼21)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미, 아직의 하나님나라에 대한 대답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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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I. 문제제기
왕상 19장에서는 16장 후반부에서부터 17장까지 나타난 상승구조에 일격을 가하는 듯한 내용의 진행을 답고 있다. 특별히 18장에 이르러서는 온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멋진 공격을 보여줌으로서 하나님의 화려한 승리로 마무리 되는 듯 했으나 19장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상승구조와는 상반되는 형태로 내러티브가 진행되고 있다. 엘리야 스토리의 결론부분 또는 결말부분에 해당되는 19장에서 이와같은 반전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하나님은 본문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려는가에 대하여 고찰해 보고 19장의 의미를 분석하여 16장에서 시작된 3장여의 분량으로 기록된 엘리야 스토리에 있어서의 중심 사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II. 본론

1. 엘리야의 태도 변화
엘리야는 17장과 18장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로 묘사된다. 17장에서는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그릿시냇가와 사르밧 과부에게로 옮겨 간다. 그러한 명령의 순종하는 상황들은 그리 긍정적인 상황은 아니었다. 가뭄을 선포하는 시기는 아합과 이세벨의 우상숭배와 선지자들의 죽음과 관계된 서슬퍼런 정책이 강하게 실행되던 때였으며 과부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공궤함을 받을 때에는 이제 막 마지막 음식을 먹고 죽겠다고 각오하던 여인의 모습을 보면서였다. 그 뿐 아니라 아들의 죽음 앞에서 울고 있는 여인에게 흔들림없는 침착함으로 아들을 안고 간절함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얻기도 하였다. 이렇게 그는 17장에서 침착하면서도 권위있는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18장에서는 그 모습이 더욱 강조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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