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송사통속연의 제 61회 화친을 논의하고 전쟁을 논의하는 조정이 분쟁을 하며 국가를 그르치고 수도를 지키지 못하다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송사통속연의 제 61회 화친을 논의하고 전쟁을 논의하는 조정이 분쟁을 하며 국가를 그르치고 수도를 지키지 못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흠종이 따르지 않고 단지 그를 군사를 통솔하여 성에 들어오게 하며 첨서추밀원사를 시켰다.
(又是失着 失着 [shīzhāo]:실책, 실계, 실책하다
。)
우시실착
또 실책이다.
殿前指揮使王宗濋 濋(큰물 넘쳐흐를 초; ⽔-총16획; chǔ)
願出城對仗,當即撥調 拨调 [bōdiào]:나누어 파견하다, 분견하다
衛兵萬人,開城出戰,哪知他到了城外,略略交鋒,便即遁去。
전전지휘사왕종초원출성대장 당즉발조위병만인 개성출전 나지타도료성외 략략교봉 변즉둔거.
전전지휘사 왕종초가 성을 나와 대결하길 원하니 곧장 호위병 만명을 파견하여 성을 열고 출전하나 어찌 성밖에 고달하여 대략 교전하고 곧 달아날 것을 알겠는가?
金兵即撲攻南壁,張叔夜及都巡檢範瓊,極力備禦,才將金兵擊退。
금병즉박공남벽 장숙야급도순검범경 극력비어 재장금병격퇴.
금나라 병사가 남쪽 벽을 공박하여 장숙야가 도순검 범경과 힘을 다하여 방비하니 겨우 금나라 병사를 격퇴시켰다.
粘沒喝復遣蕭慶入城,要欽宗親自出盟,欽宗頗有難色,但遣馮澥與宗室仲溫等赴敵請和。
점몰갈부견소경입성 요흠종친자출맹 흠종파유난색 단견풍해여종실온중등부적청화.
점몰갈이 다시 소경을 보내 성에 들어가게 하여 흠종이 친히 성을 나와 동맹을 하게 하나 흠종이 자못 난색을 표하니 단지 풍해와 종실의 조중온등을 파견해 적에게 나아가 강화하게 청했다.
粘沒喝立刻遣還,不與交一語。
점몰갈입각견환 불여교일어.
점몰갈은 곧장 돌아와서 한 마디 말도 같이 하지 않았다.
東道總管胡直孺,率兵入衛,被金人擊敗,擒住直孺,縛示城下,都人益懼。
동도총관호직유 솔병입위 피금인격패 금주직유 박시성하 도인익구.
동도총관인 호직유가 병사를 인솔하고 호위하러 들어오려다 금나라 군인에게 습격당해 패배하여 호직유가 사로잡혀 성아래에 포박당해 보이니 도성 사람이 더욱 두려워했다.
範瓊以千人出擊,渡河冰裂,溺死五百人,又不免挫喪士氣。
범경이천인출격 도하빙렬 익사오백인 우불면좌상사기.
범경이 천명으로 출격하여 황하를 건너다 얼음이 깨져 5백명이 익사하며 또 사기가 꺽임을 면하지 못했다.
何桌屢促郭京出師,京初言非至危急,我兵不出,及詔令迭下,乃盡令守兵下城,毋得 毋得 : ...해서는 안된다
竊視。
하탁루촉곽경출사 경초언비지위급 아병불출 급조령질하 내진령수병하성 무득절시.
하탁이 자주 곽경에게 군사를 내게 재촉하니 곽경이 초기에 위급하지 않아 병사를 내보내지 못한다고 말하니 조서 명령이 번갈아 내려와 지키는 병사를 모두 성을 내려보내 훔쳐보지 말게 했다.
六甲兵大啓宣化門,出攻金兵,金人分張 分張: 분리. 분산. 분배. 해산
四翼,鼓噪而前,六甲兵慌忙退走,多半墮死護龍河 개봉성은 평지성이다 보니 성문은 모두 삼중의 옹성(甕城)으로 구축되었고, 해자(垓字)는 호룡하(護龍河)라고 부르는데, 너비가 10 여장(약 32m) 정도 되고, 해자의 안팎으로 모두 버드나무를 심었다.
,城門亟閉。
육갑병대계선화문 출공금병 금인분장사익 고조이전 육갑병황망퇴주 다반수사호용하 성문극폐.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