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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분자량 측정 결과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일반화학1) 물질의 분자량 측정 결과레포트. 직접 작성한 자료입니다. 참고용으로 사용하세요. 고찰과 더 생각해볼점을 위주로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실험제목

2. 실험 결과

3. 고찰

4. 더 생각해 볼 점

본문내용

미지시료 1의 오차율 : (58.5-30.050625) / 58.5 = 48.63141026%
2 : (40-14.81025) / 40 = 62.974375%
근래에 들어 실시한 실험중에 오차가 크게 나왔다. 순수한 물은 정상적으로 잘 얼었다. 하지만 미지시료 두 개의 어는점을 측정하는데 둘 다 얼지를 않았다.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구간이 있긴 하였으나 용액이 어는 현상은 볼 수 없었다. 냉각용 얼음이 너무 많이 녹아서 시료가 얼지 않는가 해서 새 얼음으로 교체 후 2번정도 다시 측정을 하였으나 결과는 같았다. 분자량의 문헌값을 가지고 역으로 어는점 내림을 계산해 보았다. 실험으로 측정한 값과는 약 2배가량 차이가 난다.
오차율이 큰 이유는 정확한 어는점 내림을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온도가 일정한 구간의 온도를 계산에 사용했기 때문이다. 순수한 물의 어는점을 측정할 때 오차가 없었기 때문에 온도계와 측정 방법에는 큰 문제가 없었을거라 생각된다. 식들을 살펴 보았을 때 질량값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오차가 크게 날 곳은 온도값 뿐이다. 물론 질량측정값과 물 20mL를 20g으로 변환하여 쓴것에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온도로 인해 생긴 오차값보다는 매우 작을것이기 때문에 무시하도록 하겠다.
얼음에 소금을 섞게 되면, 혼합냉각제라 불리는 한재가 만들어지고 이것은 대략 온도를 -21도 까지 냉각 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냉각제에도 문제는 없었을 것이다. 용질을 용매에 녹일때에도 육안으로 충분히 녹은 것을 확인했다. 남는 원인은 냉각할 때 용액을 끊임없이 교반하지는 않았것이 남는데, 이것 때문에 이렇게 큰 오차가 발생한 것 같지는 않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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