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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세균과 고세균의 차이점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2.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진정세균, 고세균 차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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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Archaea
⇒ Archaea는 메탄생성, 고염성 그리고 초고열성등 세 주요 군으로 분류되는데 이들은 화학적 조성, 구조, 대사, 핵산 서열 등 여러 가지면에서 특이하여, 진정세균이 진핵생물과 다르듯이 이들은 진정세균과도 다르다. 많은 학자들이 현존하는 archaea가 원시지구와 같은 적대적인 기후에 적응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이 최초의 생물과 흡사하리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런 연유로 계의 명칭인 archae는 시초란 뜻이다.
① 메타노젠(methanogen) : 혹은 “메탄생성균”은 늪지, 하수오물, 가축사육장, 동물 의 장, 기타 산소가 없는 서식처 등에서 번성하는 정대혐기성이며 산소가 존재할 때는 사멸하게 된다. 메탄 생성균의 ATP 생성은 최종산물로 메탄을 생성하는 혐기적 전자전달경로에 의한다. 한 군으로서, 메탄 생성균은 매년 20억 톤의 메탄을 생산하며, 이들의 활동은 대기의 이산화탄소의 수준과 지구의 탄소순환에 영향을 준다.
② 호염성 세균 : 염분성 연못, 염호, 열수 분출구, 기타 고염성 침전물에 서식하며, 소금에 절인 어류, 피혁 그리고 상업용 소금 등을 오염시킬 수 있다. 대부분 ATP 생성은 호기적 전자전달과정에 의하나 산소농도가 낮을 때는 특이한 광합성과정을 이용하기도 한다.
③ 고열성 세균 : 고도의 산성토양이나, 뜨거운 온천, 석탄광산의 폐기물, 흐르는 여러 환경에서 서식하며 어떤 종은 때로는 110°C 이상이 되는 열수 분출구 근방의 침전물상에서 먹이연쇄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극단적인 고열성 세균은 ATP 생성에 필요한 전 자원으로서 분출구에서 뿜어 나온 유황을 이용한다. 열수 분출구에 이들의 존재는 생명체가 대양의 깊은 바다에서 유래되었다는 증거로 인용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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