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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노조 파업 100일 해결책과 mbc 파업 아나운서(최대현, 양승은, 배현진)들의 노조탈퇴와 방송복귀에 대한 찬성, 반대 의견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mbc 장기간 파업에 대한 해결책과 최근 최대현, 양승은, 배현진 아나운서들의 노조탈퇴와 방송복귀에 대한 찬,반 의견을 정리하여 올렸습니다.

목차

1.언론노조파업 100일, 장기 파업에 대한 문제점은?
1) 장기간 파업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입장
가)찬성 입장
나)반대 입장
2) 장기간 파업 해결방안

2. MBC 파업 아나운서(최대현, 양승은, 배현진)들의 잇따른 노조탈퇴와 방송 복귀, 어떻게 봐야되나?
1) 노조탈퇴 아나운서들을 바라보는 동료들 입장
2) 노조탈퇴 아나운서들을 바라보는 국민들 입장
가)찬성의견
나)반대의견

본문내용

1.언론노조파업 100일, 장기 파업에 대한 문제점은?
어느덧 파업 100일을 맞이한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 조합원들은 아직 지친기색 없이 당당하다. 파업을 시작한게 1월이였는데 어느덧 5월이 왔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고 초여름이 왔지만 파업은 여전했다. ‘불공정 방송’이란 멍에는 떨쳐냈을지 몰라도 파업은 현실이었고 조합원들의 대출 소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기 시작하였지만 싸움은 계속되었다. 8일 여의도 공원에서는 <파업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제를 열었고, 시민들은 격려를 보낸다.

출처: "돈 없어" 기자가 대리운전 알바… 무슨일?.머니투데이

이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3427만 2천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한다. 시민 3만 4272명이 1천원씩 후원해준 금액인 것이다. 아직도 파업을 지지하는 많은 시민들이 있지만 장기간 파업으로 인해 더 이상은 파업을 지지 못한다는 시민들도 많아 지고 있다.

장기간 파업이 과연 공정방송을 위한 파업이라 할 수 있는 건지... 시청자들을 방패막이 삼은 정치적파업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파업중인 노조원들은 끄떡없다는 의견이다. 파업 중인 한 시사교양 PD 조합원은 “우리가 무너지면 KBS,YTN, 연합뉴스가 다 무너질 수 있다”며 “다들 백마고지에 있다는 마음이다. 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말을 전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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