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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2.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진단검사 요약정리 내용입니다. 검사 전후 과정 및 목적에 대해서 잘 나와있으니 필요하신분 가져가세용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설명 : 바륨을 직장으로 투입하여 투시진단법과 함께 몇가지 체위를 취하면서 방사선 사진을 찍
는다. 검사 소요시간: 약10분정도 이다.
-목적 : 결장의 위치, 움직임, 채워지는 모양 등을 보기 위해서 시행한다. 또한 종양, 게실, 협착,
폐색, 염증, 궤양성 대장염 검사를 위해서 시행.
-검사 전 간호 : 심한 변비증이 있는 사람은 검사 전 5∼6일부터 하제를 써서 배변이 있도록 한다.
그리고 유동식을 먹고 장에 남기 쉬운 우유나 요쿠르트 등의 유제품은 먹지 않아야 한다.
검사전날 밤 8시 반에서 9시경 사이 장을 비우기 위해서 하제를 먹게 한다. 그리고 자정부터는
금식을 해야 한다. 검사 당일 아침에 좌약을 삽입하거나 청결관장을 하여 검사결과의 혼돈을 피한
다. 초음파나 복부 scan 또는 결장경 검사를 하려면 바륨으로 인해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없으므
로 대장 조영술 검사를 나중에 시행한다. 그리고 항문으로 카테터를 넣거나 조영제를 주입할 때는
복근의 긴장을 가볍게 하기 위해 입으로 숨을 쉬고 어깨의 힘을 빼도록 교육한다. 공기주입으로,
변의와 경미한 복부 경련이 있을 수 있으나 참도록 환자 옆에서 지지해준다.
-검사 후 간호 : 대장을 비우고 바륨매복을 예방하기 위해 흔히 완화제나 청결관장을 하기도 한다.
환자에게 검사 후 24∼72시간 동안 대변은 흰색이라고 설명해주고,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섭
취를 격려한다. 어떤 종류의 통증이나 고창, 대변 결여증, 출혈 등이 있다면 보고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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