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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 이단 시비 반론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2.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무료

소개글

기쁜소식선교회를 주축으로 하는 모든 활동은 성경 속의 복음을 제대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성경세미나와 신앙 캠프가 국내외 대도시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단행본 출간과 신문발행, 방송과 인터넷 등의 미디어 선교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신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목회자 양성에 주력해온 선교회는 설립40년 만에 국내 180개 교회, 해외80개국 156개 교회라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깨달음`을 통해서 구원받는다고 한다.

- 권 씨가 ‘죄사함을 깨닫고’ 유 씨가 ‘복음을 깨닫고’ 이 씨가 ‘중생을 경험하고’ 박 씨가 ‘거듭난 체험’을 했다는 것은 같은 뜻으로서 ‘깨닫고 거듭나야 구원을 받는다’면서 그 구원받은 시각(영적생일)을 알아야 한다고 하며, 육적생일을 기억하는 것과 같이 영적생일을 기억해야 구원받은 증거라고 주장한다. 이들의 말에 따르면 육적생일은 부모나 타인에 의해서 알 수밖에 없는 것인데 영적생일도 타인이 가르쳐 주어야 알 수 있다는 오류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며 그 깨달음은 믿음에서 오는 것으로 깨달음 자체가 믿음의 전부가 될 수 없는데, 저들은 구원에 대한 피동적인 깨달음 자체가 구원을 얻게 하는 것처럼 주장하여 영지주의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



2. 회개를 계속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 증거라고 한다.

- 구원받은 자들은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회개란 ‘돌이킨다’는 말로써 세상에서 하나님께로 한번 돌이켰기 때문에 더 이상 돌이킬 필요가 없고 이미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사했으므로 회개를 계속한다는 것은 사죄의 확신이 없는 증거이므로 구원받지 못한 지옥의 자식이라고 한다. 그래서 주기도문도 외우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는다. 이들은 구원을 위한 단회적 회개(히 6:1 이하)와 성화를 위한 반복적인 회개를 구별하지 못하며(시 51편; 삼하 24:10; 마 6:12; 요일 1:8~9), 죄에 대한 참된 통회와 회개는 믿음에서 온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다.



3.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지옥으로 간다고 한다.

- 구원받은 후에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말과 같은 의미로 ‘죄인이냐 의인이냐’를 물어서 죄인이라고 하면 천국은 의인만 가는 곳이요 지옥은 죄인이 가는 곳이니 지옥에 간다고 말한다. 저들은 스스로를 의인이라고 해야만 구원받았다는 것이다. 신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고 성령의 역사 속에서 성화되어 가는 것이며, 참된 믿음은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성경적인 것이다. 바울도 죄에 대하여는 과거 시제로 고백하고(딤전 1:13) 죄인의 괴수됨에 대하여는 현재 시제로 고백했던 점은(딤전 1:15) 구원파의 주장과 전혀 다른 것이다.

참고 자료

기쁜소식선교회 | 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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