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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더 나은 국가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다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5.12 | 최종수정일 2013.1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요즘 서점에서 사회·과학이나 인문 서적을 많이 접하다보면 “국가”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거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책이 이번에 서평을 쓰게 된 ‘다음 국가를 말하다’이다. 또한 여기에 맞춰 2011년 3월 12일자 시사 IN 잡지에서 박명림 교수와 함께 국가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했던 유시민 씨도 최근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펴내면서 ‘국가’에 대한 논의에 불을 지피고 있다. 과연 도대체 ‘국가’라는 것이 무엇이기에 경제가 어렵고, 국제문제로 매우 뒤숭숭한 이 때, 우리 사회·과학계열에 큰 화두를 몰고 왔는지, 우리들은 이를 왜 주목해야하는지 이 책을 빌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 책은 한국전쟁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헌법 개혁, 한반도 평화 문제 등 현실정치에 대해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해왔던 현재 연세대 지역학협동과정 교수로 재직 중인 박명림 교수와 로 ‘학벌사회’라는 충격적인 문제제기와 함께 함석헌 연구 등 한국적 사상의 재해석을 통해 사유의 지평을 열어왔던 전남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거리의 철학자’ 김상봉 교수가 이 책의 저자로 등장한다. 서로의 학문적인 배경은 다르지만, 우리 사회의 가장 아픈 문제들을 정면으로 주목했던 두 학자가 ‘모두를 위한 나라, 공화국’을 함께 제안한다. 이 책은 공화국의 기본 정의에서부터 법, 경제, 교육 등 모두 13가지의 주제로 나눈 논쟁을 서간문 형식으로 펼쳐 내고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서점에서 사회·과학이나 인문 서적을 많이 접하다보면 “국가”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다. 거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책이 이번에 서평을 쓰게 된 ‘다음 국가를 말하다’이다. 또한 여기에 맞춰 2011년 3월 12일자 시사 IN 잡지에서 박명림 교수와 함께 국가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했던 유시민 씨도 최근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펴내면서 ‘국가’에 대한 논의에 불을 지피고 있다. 과연 도대체 ‘국가’라는 것이 무엇이기에 경제가 어렵고, 국제문제로 매우 뒤숭숭한 이 때, 우리 사회·과학계열에 큰 화두를 몰고 왔는지, 우리들은 이를 왜 주목해야하는지 이 책을 빌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 책은 한국전쟁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헌법 개혁, 한반도 평화 문제 등 현실정치에 대해 깊이 있는 대안을 제시해왔던 현재 연세대 지역학협동과정 교수로 재직 중인 박명림 교수와 로 ‘학벌사회’라는 충격적인 문제제기와 함께 함석헌 연구 등 한국적 사상의 재해석을 통해 사유의 지평을 열어왔던 전남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거리의 철학자’ 김상봉 교수가 이 책의 저자로 등장한다. 서로의 학문적인 배경은 다르지만, 우리 사회의 가장 아픈 문제들을 정면으로 주목했던 두 학자가 ‘모두를 위한 나라, 공화국’을 함께 제안한다. 이 책은 공화국의 기본 정의에서부터 법, 경제, 교육 등 모두 13가지의 주제로 나눈 논쟁을 서간문 형식으로 펼쳐 내고 있다.

참고 자료

- 다음 국가를 말하다, 박명림 ․ 김상봉, 웅진 지식하우스 2011
- 나 홀로 볼링하기, 로버트 D. 퍼트넘 저, 정승현 역, 페이퍼로드 2009
- 공리주의, 스튜어트 밀(경제학자) 저, 마도경 역, 다락원 2009
- 헌법, 최용기 저, 대명출판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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