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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아동비만의현황을정리,아동비만관리서비스아동비만의원인과해결방안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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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비만에 대한 현황을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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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부모가 주요원인"둘중 한사람 비만이면 확률 2배이상 높아져엄마가 직장생활하면 비만위험도 최대 5배
부모 중 한 사람이라도 비만일 경우 자녀가 비만일 가능성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엄마가 직장생활을 할 경우 자녀들의 TV 시청과 컴퓨터 이용시간이 길어지고 간식섭취 등으로 인해 소아비만 위험은 최대 5배 가까이 높았다.
4일 보건복지부는 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팀에 의뢰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분석’ 결과, ▦어머니의 직장 유무 ▦TV와 컴퓨터 이용시간 ▦부모의 비만 여부 ▦아침 결식 여부에 따라 소아비만의 위험이 최대 5배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아비만은 고지혈증ㆍ당뇨병 등 성인병 질환을 유발해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18세 이하 어린이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분석에서 체질량지수가 상위 5%에 속하는 ‘소아비만’ 아동 수는 어머니가 전업주부일 경우 5.7%인 데 비해 직장여성인 경우는 11.9%로 2.1배에 달했다.
TV 시청과 컴퓨터 사용 시간을 합쳐 하루 2시간 미만인 아동의 비만 위험을 1이라고 볼 때 8시간 이상인 아동의 비만 위험은 4.7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특히 부모 중 어느 한 사람이라도 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의 비만인 경우 소아비만 유병률은 12.3%로 정상 체중인 부모의 자녀 유병률 5.7%에 비해 2.2배로 조사됐다.
아침을 결식하는 아동들의 11.2%가 소아비만인 데 비해 결식을 하지 않는 아동에서는 7.9%로 파악돼 아침결식도 소아비만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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