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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우수 자료] 김소진 소설 열린사회와 그 적들 읽고 고찰 및 감상문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 수필론 시간에 제출한 레포트 입니다.
- 김소진 님의 열린사회와 그 적들을 읽고 난 후의 고찰 및 감상평 입니다.
- 우수 평가를 받은 작품입니다.
- 개인의 창작물이니 부디 참고용으로 사용해 주세요.^^
- 이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 열린사회의 적들 = 밥풀떼기 들

- 닫힌사회의 지배자들

- 열린사회로 나아가는 길

- 고도를 기다리며

본문내용

열린사회의 적들 = 발풀떼기 들

소설의 배경은 한 병원 앞의 시위현장이다.
이 현장에는 각기 다른 역할을 맡고 있는 무리들이 어우러져 있다.
시위를 주도하는 지식인의 무리들, 이들을 제지하는 공권력의 무리들 그리고 소위 “밥풀떼기”라고 불리는 마지막 무리가 그들이다. “밥풀떼기”라는 무리는 시위의 현장에서 욕설과 폭력 등 평화를 위협하는 방식으로 시위를 함으로써 올바른 시위를 할 수 없게 만드는 이들을 말한다. 이들은 공권력 측에서 시위의 정당성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시위대들 속에 심어놓은 무리들이다. 소설에서 표면상으로 드러난 열린사회의 적들은 바로 이 “밥풀떼기”들이다.
. . . 어찌하여 이들이 열린사회의 적으로 몰리는가.


닫힌 사회의 지배자들

여기서 우리는 칼 포퍼의 열린사회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우선 칼 포퍼는 전체주의, 역사주의를 열린사회와 반대되는 닫힌사회로 본다. 개인의 자유보다는 전체를 우선시하는 그래서 소수의 지배계층이 전체를 억압하여 이끌어가는 사회를 닫힌사회라고 한 것이다. 그렇다면 열린사회는 어떤 사회인가.

개개인의 비판이 모두 받아들여지고, 그 개개인들은 타인의 비판에 귀를 열어 놓으며, 각자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가 지는 사회를 열린사회라고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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