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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통속연의 제 60회 적과 성아래에서 동맹을 하며 악이 가득찬 동관은 도중에 목을 내어주다.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송사통속연의 제 60회 적과 성아래에서 동맹을 하며 악이 가득찬 동관은 도중에 목을 내어주다.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第六十回遵敵約城下乞盟滿惡貫途中授首
제육십회준적약성하걸맹만악관도중수수
송사통속연의 제 60회 적과 성아래에서 동맹을 하며 악이 가득찬 동관은 도중에 목을 내어주다.

卻說欽宗送上皇出都,白時中、李邦彥等亦勸欽宗出幸襄, 鄧,暫避敵鋒。
각설흠종송상황출도 백시중 이방언등역권흠종출행양등 잠피적봉.
각설하고 흠종이 상황을 도읍에서 전송해 보내니 백시중과 이방언등이 흠종도 등이나 양으로 행차를 나가서 잠깐 적의예봉을 피하길 권했다.
獨李綱再三諫阻,欽宗乃以綱爲尚書右丞,兼東京留守。
독이강재삼간조 흐몽내이강위상서우승 겸동경유수.
유독 이강이 두세번 간언으로 막아서 흠종은 이강을 상서우승 겸동경유수로 삼았다.
會內侍奏中宮已行,欽宗又不禁變色,猝降御座道:“朕不能再留了。”
회내시주중궁이행 흠종우불금변색 졸강어좌도 짐불능재류료.
마침 내시가 중궁이 이미 행차하라고 상주하니 흠종이 또 안색이 변하지 않을 수 없고 마침내 어좌에서 내려와 말했다. “짐도 다시 머물수 없다.”
綱泣拜道:“陛下萬不可去,臣願死守京城。”
강읍배도 폐하만불가거 신원사수경성.
이강이 울고 절하면서 말했다. “폐하께서 만일 갈 수 없으니 신이 수도의 성을 사수하길 원합니다.”
欽宗囁嚅道:“朕今爲卿留京,治兵禦敵,一以委卿,幸勿疏虞!”
흠종섭유도 짐금위경유경 치병어적 일이위경 행물소우.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중 송사통속연의, 청나라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315-321 페이지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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