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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색채와 공간디자인

저작시기 2012.04 | 등록일 2012.05.10 파일확장자 어도비 PDF (pdf) | 7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공간, 추악하다고 생각하는 공간을 조사하여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주관적인 관점이 들어간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공간
장소 : 공주시 무령왕릉
선정이유: 유적지인 만큼 고채도의 책을 피하고 중간색을 사용함으로써 눈의 부담을 줄였다. 바닥재의 색도 마른 잔디의 느낌을 준다.
장소 : 북촌 선정이유: 자칫 잘못하면 어울리지 않았을 담을 나무 소재를 사용하여 북촌 특유의 느낌을 잘 살렸다. 또한 가로선의 배치를 통해 자연스러운 동선 확보에 신경 썼다.
장소 : 인사동 선정이유: 쌈지길의 간판 정비 모습이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닥의 울퉁불퉁하게 나있는 과속 방지 턱이다. 길과 유사한 색을 사용함으로써 인사동 특유의 느낌을 살리려 노력한다.
장소 : 북촌
선정이유 : 북촌에 위치한 카페 겸 숙박업소이다. 간판이라고 하기에 초라해 보이지만 기와집의 나무와 어울리며 부각되는 효과가 있다. 따듯한 느낌을 준다.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공간
장소 : 북촌
선정이유 : 이 골목에 있으면, 어린 시절 친구들과 뛰놀았던 기억이 상기된다. 푸근하고 정이 느껴지는 기분이다. 집집마다 앞에 화분을 키우며 돌보고 있다.
장소 : 북촌
선정이유 : 북촌의 어느 민가의 모습이다..고즈넉한 마루와 돌길이 인상 깊다. 이런 느낌의 집이 아직 도심에 있다는 점이 신기하였다.
장소 : 홍콩
선정이유 : 홍콩의 건물들은 빈부격차가 심하다. 상태가 좋은 건물도 많지만 오래돼서 색이 바란 건물도 많다. 하지만 이런 밋밋한 주택가에 빨간 택시, 노란 버스도 하나의 랜드마크가 되는 것 같았다. 그것이 홍콩만의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장소 : 홍콩
선정이유 : 도심에 인공적으로 녹지를 만들어 눈의 부담을 줄이고 활기를 준다. 가운데 있는 화단이 없다고 생각하면 딱딱하고 무거운 느낌일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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