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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제 관련 사례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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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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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 목
비밀의 집 - 저장 강박증 엄마
일자&출처
2008. 4.29. (화)-긴급출동SOS 24시 120회
주요내용
(요약 )
아무도 들어갈 수 없는 비밀의 집이 있다는 제보. 악취로 가득하다는 그 집은 지금껏 아무도 들어가 보지 못했을 뿐 아니라, 누군가 찾아가도 절대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것! 문제는, 그 집에 어린 남매가 살고 있다는 것인데... 집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 이해할 수 없는 엄마의 행동
수차례 제작진이 찾아가 문을 두드려봤지만, 역시 집안에서는 인기척조차 들리지 않았는데... 가족을 기다리던 SOS팀이 가족의 모습을 발견한 건 다음날 이른 아침... 집 문을 열고 안에서 엄마와 아이들이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너무나도 평범해 보이는 엄마와 어린남매! 하지만 아이들을 등교시킨 후부터 엄마가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줍기 시작하더니, 아이들이 하교한 이후까지도 계속해서 남매를 이끌고 다니며 쓰레기를 기웃거리며 물건들을 수집 하고 있었다. 심지어 한참을 끌려 다니던 아이들이 힘들다며 투정을 부리자 엄마는 폭력까지 서슴지 않고 있었다.

문제는, 이런 환경과 엄마의 태도가 아이들에 대한 치명적인 방치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취재진이 집에 들어가 살펴보니 아이들이 먹는 음식 대부분은 유통기한이 몇 년 씩 지난 것들이고 게다가 집안의 먼지 때문인지 어린 딸은 심한 기침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거기다 어린 나이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너무나 많은 시간을 돌아다닌 영향일까 또래의 아이들 보다 체구도 작고 외소했다. 더 안타까운 건 큰 아이가 쓰레기같은 물건을 줍고, 화가나면 화를 참지 못하고 가위와 같은 것을 휘두르며 폭언을 일삼았고,엄마와 취재진을 물어뜯거나 동생을 때리는 등 엄마의 행동을 닮아가고 있다는 점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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