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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순수 분리와 배양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미생물 순수 분리 및 배양법에 관한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이번 실험은 공중 낙하균 관찰과 미생물 분리하는 방법 streaking, spreading 을 실험 해보았다. 먼저 공중 낙하균에 대하여 조사해 보았다. 공중에는 각종의 미생물 및 포자가 떠다니고 있다. 이에 관하여 Pasteur가 행한 실험은 유명하다. 이 실험결과에서는 구균이 가장 많고, 총 콜로니수의 62.4%이며, 그중 대부분은 Micrococcus였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공중의 세균에 있어서는 Micoroccus, Sarcina, 그람음성 간균, Bacillus가 많고 그 외에 Cladosporium, Mucor, Alternaria, Penicillium, Aspergillus, Botritis, Fusari-um, Puccinia, Phytophthora 등의 곰팡이 포자, 그리고 효모 및 방선균 등도 관찰된다. 곰팡이 포자가 공중에 떠다니는 것은 미생물 자신에 있어서는 포자의 살포수단으로서 중요하지만 인간에게는 앨러지나 식물병리 등과 관련하여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잇다. 특히 병원성 세균이나 바이러스, 부패세균 등의 공중비산은 질병이나 위생학상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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