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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조사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8 | 최종수정일 2016.07.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유비쿼터스 ★ 유비쿼터스 시대 ★ 유비쿼터스 조사에 관한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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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유비쿼터스시대의 도래
-방송통신융합이란? 
-방송통신 융합의 진행 상황
-위성 DMB 서비스의 채널구성
-방송통신 융합 정책의 틀
-DMB 사업자간 바람직한 관계설정

Ⅱ. 바람직한 방송통신융합 방향
-방송 개념의 변화
-개념 재정립의 필요성
-융합서비스 정책

본문내용

Ⅰ.유비쿼터스시대의 도래
※유비쿼터스란?
사용자가 네트워크나 컴퓨터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 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

월요일 아침 7시 30분 서울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 휴일을 보내고 다시 한 주의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많은 사람들이 열차에 오르내린 뒤 휴대폰을 꺼내들고 TV를 즐긴다. 출근길에 신문이 아닌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뉴스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뭐 별로 낯선 풍경이 아니다. 휴대전화나 차량의 단말기를 통해 방송을 보는 위성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이 상용화되면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방송위원회는 DMB를 “CD 수준의 음질과 데이터 또는 영상서비스 등이 가능하고 우수한 고정 및 이동수신 품질을 제공하는 디지털방식의 멀티미디어 방송으로, 전송수단(지상파/위성)에 따라 지상파 DMB와 위성 DMB로 구분함”으로 정의하고 있다.
위성DMB는 인공위성을 통해, 지상파DMB는 지상의 중계기로 전파를 보낸다. 위성DMB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TU미디어가 비디오 12개와 오디오 22개 채널로 유료 방송하고 있다. 지상파DMB는 KBS 등 지상파 3사가 방송 중이며 무료이다.

방송통신융합이란?

지금까지 방송은 지정된 장소에서 정해진 시간에 보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었다. 이와 반대로 통신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휴대폰을 이용해 원하는 사람과 의사소통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제 휴대폰을 통해 보는 사람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TV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방송과 통신의 경계는 흐릿해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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