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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6개 스테인레스 파이프ㆍ튜브업체 2011년 매출액 분석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3,600원

소개글

국내 주요 스테인레스 파이프ㆍ튜브업체 36개사의 2011년 매출액을 분석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매출액 분석
2. 표: 국내 36개 스테인레스 파이프ㆍ튜브업체 최근 3년간 매출액 증감 현황

본문내용

1. 매출액 분석
금융감독원 자료를 토대로 국내 주요 스테인레스 파이프ㆍ튜브업체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LS메탈(대표: 구자엽,한재훈)이 지난해 4,788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73.4%나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 파이프와 스테인리스 파이프 전문업체인 LS메탈은 LS산전의 금속파이프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지난 2010년 4월 1일에 설립되었다. LS산전이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고 공장은 충남 서천과 부산시에 있다.
STS 파이프 전문 모닝에스티에스(대표 송원권)는 전년 대비 30.8% 증가한 1,277억원의 매출을 올려 1,000억대 고지에 올라섰다. 지난 2010년에도 모닝에스티에스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0.9%나 매출이 늘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일본 STAINLESS KUZE가 투자한 한국쿠제(387.3%)와 보일러•열교환기용 Stainless Steel Tube를 제조하는 세진튜브텍(70%), 정밀 튜브 전문 신한금속(60.7%)도 매출액이 전년 대비 50% 넘게 증가하는 뛰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길산파이프(21.5%), 대주중공업(25.5%), 비에스금속(23.6%) 에이제이에스티(37.9%), 케이에스엠(43.6%)도 선전했다. 반면 디에스제강, 명일금속공업, 신광, 예림금속은 2010년보다 매출액이 감소했다.

참고 자료

금융감독원
LS메탈
대주중공업
비앤비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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