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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구조관업체 2011년도 매출액 분석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국내의 대표적인 구조관업체의 2011년도 매출액을 분석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매출액 분석
2. 표: 주요 구조관업체 최근 3년간 매출액 증감 현황

본문내용

1. 매출액 분석
금융감독원 자료를 토대로 국내 주요 구조관업체들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아주베스틸(대표 박유덕)이 지난해 3,242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61.5%나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베스틸은 지난 2010년에는 전년 대비 무려 100.6%나 매출액이 증가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09년에 매출액 1,000억대 고지를 넘은 아주베스틸은 불과 2년만에 3천억원이 훨씬 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웠다.
동아스틸(대표 김준형)의 실적도 놀랍다. 동아스틸은 지난해 모두 1,15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58.9%나 신장한 수치이다. 이어서 금성산업(대표 변영덕)은 전년 대비 29.2% 증가한 1,055억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1,000억대 매출액을 기록한 업체는 모두 3개사로 증가했다. 지난 2009년과 2010년에는 아주베스틸만이 1,000억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진방스틸코리아는 전년 대비 32.1% 신장한 889억원을 기록했고 한진철관은 868억, 유진철강산업은 846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대덕기연과 한겨레철강 그리고 법정관리 중인 에이스스틸은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참고 자료

금융감독원
아주베스틸
동아스틸
금성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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