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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강관 3사 실적 분석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한국을 대표하는 강관회사인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세아제강의 2011년 실적을 분석한 자료

목차

1. 현대하이스코
2. 세아제강
3. 휴스틸

본문내용

현대하이스코(대표 신성재)의 지난해 매출액은 냉연강판의 가격 인상 영향으로 2010년보다 19% 증가한 8조 1,703억원을 기록하였다. 영업이익은 자동차 판매의 호조로 냉연강판의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2010년보다 41.8% 증가한 4,351억원을 기록하였다. 당기순이익도 2,978억원으로 52.9% 증가했다.

<중 략>

휴스틸은 현재 총 619억 4천만원을 투자해 10만톤 규모의 고강도 중구경 후육관 설비 1기와 부대 설비를 증설하고 있다.
이를 통해 휴스틸은 두께 20mm, 외경 3~10인치, 길이 6.1m인 후육강관을 내년 1월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현재 공장 건축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라인설치를 끝낼 계획이다. 열처리설비인 QT 설비도 개선한다. 열처리 설비를 보수하여 ERW 생산의 효율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유정용•송유관용 증가세 지속
업계는 올해 강관 수급이 유정용•송유관용을 중심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초 김경중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국내 강관시장은 건설경기 부진으로 1.7% 감소한 반면, 수출은 유정용•송유관용의 북미 수출에 힘입어 23%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올해 북미지역의 강관 수입은 유정용•송유관용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지속할 것이다"라며 "이는 유가 상승으로 개발 유전수(RIG)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개발 유전수는 지난해 말에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라고 덧붙였다.

참고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하이스코
세아제강
휴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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