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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역조통속연의중 송사통속연의 59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송사통속연의 제 59회 외부의 전쟁을 유발하여 오랑캐는 남쪽으로 내려오며 상황은 동쪽으로 달아나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在欽宗的意思,也算從諫如流,懲惡勸善,無如人心已去,無可挽回。
재흠종적의사 야산종간여류 징악권선 무여인심이거 무가만회.
흠종의 뜻으로 간언을 물처럼 듣고 권선징악하나 사람의 마음이 이미 떠나가서 만회할수 없었다.
金兵馳至河濱,河南守橋的兵士,望見金兵旗幟,即毀橋遠揚 颺(날릴, 일다 양; ⾵-총18획; yáng,yàng)의 원문은 揚(오를 양; ⼿-총12획; yáng)이다.
远扬 [yuǎnyáng]:먼 곳으로 달아나다, 줄행랑을 치다, 멀리 전해지다
.
금병치지하빈 하남수교적병사 망견금병기치 즉훼교원양
금나라 병사가 황하가에 말달려 이르니 하남의 다리를 지키는 병사는 멀리 금나라 병사의 기치를 보고 다리를 부수고 멀리 달아났다.
金兵取小舟渡河,無復隊伍,騎卒渡了五日,又渡步兵,並不見有南軍,前去攔截 拦截 [lánjié]:가로막다, 차단하다, 저지하다

금병취소주도하 무부대오 기졸도료오일 우도보병 병불견유남군 전거난절.
금나라 병사가 작은배로 황하를 건넘에 다시 대오가 없고 기병은 5일동안 건너며 또 보병을 건네니 남쪽의 송나라 군사가 앞서 보이지 않아 앞으로 막으로 갔다.
金兵俱大笑道:“南朝可謂無人。若用一二千人守河,我等怎得安渡哩?”
금병구대소도 남조가위무인 약용일이천인수하 아등즘득안도리?
금나라 병사가 모두 크게 웃으면서 말했다. “남쪽 송나라 조정에 사람이 없다고 말할만 하다. 만약 1,2천명을 써서 황하를 지키게 하면 우리들이 어찌 편안히 건너겠는가?”
至渡河已畢,遂進攻滑州,何灌又望風 望风 [wàng//fēng]:동정을 살피다, 망을 보다, 소문을 듣다
奔還。
지도하이필 수진공활주 하관우망풍분환.
황하건너길 이미 끝내고 금나라는 곧 활주를 진격해 공격하니 하관이 또 소문을 듣고 달아났다.
這消息傳入宮廷,太上皇急命東行,當命蔡攸爲上皇行宮使,宇文粹中爲副,奉上皇出都,童貫率勝捷軍隨去。
저소식전입궁정 태상황급명동행 당명채유위상황행궁사 우문수중위부 봉상황출도 동관솔승첩군수거.
이 소식이 궁정에 전해지니 태상황이 급히 동쪽으로 가자고 명령을 내리고 채유에게 명령하여 상황행궁사로 삼고 우문수중을 부사로 삼고 상황을 받들어 도읍을 나가며 동관이 승첩군을 거느리고 따라 가게 했다.
看官道什麼叫作勝捷軍,貫在陝西時,曾募長大少年,作爲親軍 亲军 [qīnjūn]:호위병, 근위병
,數達萬人,錫名勝捷軍?
간관도십마규작승첩군 관재섬서시 증모장대소년 작위친군 수달만인 석명승첩군?
여러분이 말하기에 승첩군이 누구겠는가? 동관이 섬서에 있을 때 일찍이 장대한 소년을 모집하여 친위군으로 삼고 숫자가 만명에 도달하여 승첩군이란 이름을 하사하였다.
(可改名敗逃軍。)
가개명패도군.
승첩군은 패망해 도망하는 군사라고 개명할만 하다.
至是隨上皇東行,名爲護蹕 蹕(길 치울 필; ⾜-총18획; bì)
,實是自護。
지시수상황동행 명위호필 실시자호.
상황을 따라서 동쪽으로 가는데 어가를 호위한다는 명분이니 실제는 자기를 보호함이다.
上皇過浮橋,衛士攀望 攀望: 1.攀拉追望。极言不忍分离
悲號,貫惟恐前行不速,爲寇所及,遂命勝捷軍射退衛士,向亳州進發。
상황과부교 위사반망비호 관유공전행불속 위구소급 수명승첩군사퇴위사 향박주진발.
상황이 부교를 건너니 호위무사가 붙잡고 슬퍼 우니 동관은 오직 앞서 감이 빠르지 않아 도적이 추격이 이를까 두려워 곧 승첩군을 시켜 호위무사를 화살을 쏘아 물러나게 하며 박주를 향하여 진격했다.
還有徽宗幸臣高俅 俅(공손할 구; ⼈-총9획; qiú)
,亦隨了同去。
환유휘종행신고구 역수료동거.
다시 휘종이 총애하는 신하인 고구도 또한 따라 같이 갔다.
正是:禍已臨頭猶作惡,法當肆市 肆市: 죄인을 사형에 처하여 저자에 버림
豈能逃?
정시 화이임두유작악 법당사시기능도?
바로 이와 같다. 화가 이미 임박하여도 악행을 시행하니 법에 사형으로 기시되어야하는 사람이 어찌 도망가는가?

上皇既去,都中尚留着欽宗,頓時 顿时 [dùnshí]:바로, 갑자기, 문득
議守議走,紛紛不一 紛紛不一 : 의견이 분분(紛紛)하여 일정하지 않았다

상황기거 도중상류착흠종 돈시의수의주 분분불일.
상황이 이미 떠나서 도읍에서 아직 흠종이 남아 있어서 갑자기 지킴을 논의하거나 달아남을 논의하여 어지러워 한결같지 않았다.
究竟如何處置,請試閱下回續詳。
구경여하처치 청시열하회속상.
마침내 어떻게 처치하는지 알려면 청컨대 아래 60회의 계속 상세함을 읽어보자.

狃小利而忘大禍,常人且不可,況一國之主乎?
뉵소리이망대화 상인차불가 황일국지주호?
작은 이익에 친하여 큰 화를 잊음은 보통 사람도 불가한데 하물며 한나라의 군주가 그러면 되는가?
張㲄請降,即宋未與金通和,猶不宜納,傳所謂得一夫,失一國,與惡而棄好,非謀也。
장구청항 즉송미여금통화 유불의납 전소위득일부 실일국 여오이기호 비모야.
장구가 항복을 청하면 송나라가 아직 금나라와 화친을 통하지 않고도 들이지 말아야 하는데 전해지는 말에 이른바 한 남자를 얻으면 한 나라를 잃는다고 하니 싫어함과 함께 하며 좋아함을 버림은 꾀가 아니다.
徽宗乃貪小失大,即行納降,至責言既至,仍函㲄首以畀金,既失鄰國之歡,復懈降人之體,禍已兆矣。
휘종내탐소실대 즉행납항 지책언기지 잉함구수이비금 기실린국지환 부해항인지체 화이조의.
휘종이 소탐대실하여 항복인을 받아들이고 책망의 말이 이미 이르니 장구의 머리를 함에 담아 금나라에 바치니 이미 이웃나라의 환심을 잃고 다시 항복한 사람의 체통을 느슨하게 하니 화가 이미 징조가 된다.
迨索糧不與,更激金怒,此時不亟籌守禦,尚且觀芝醉酒,沉湎 沉湎(빠질 면; ⽔-총12획; miǎn) [chénmiǎn] :탐닉하다. 빠지다. =沉溺(chénnì)
不治,甚至天變儆 儆(경계할 경; ⼈-총15획; jǐng)
於上,人異現於下,而彼昏不知,酣嬉如故,是欲不亡得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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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식량을 찾아도 주지 않아서 더욱 금나라의 분노를 격동하니 이 때 빨리 막음을 계산하지 않고도 휘종은 아직 금지를 보고 술에 취하여 탐닉하여 다스려지지 않으니 심지어 하늘의 변고로 위에서 경계하며 사람이 아래에서 이상함이 나타나는데 그는 혼미하여 알지 못하고 예전처럼 술에 달게 빠져 있으니 망하지 않겠는가?
金兵南下,兩河遽失,轉欲卸責 卸(풀 사; ⼙-총8획; xiè)责 [xièzé] : 사직하다, 책임을 벗다, 책임을 회피하다
於其子,而東奔避敵,天下恐未有驕奢淫縱 淫縱 :색에 대(對)하여 지나치게 음란(淫亂)함
,而可幸免 幸免 [xìngmiǎn] :(재난을) 요행으로 모면하다.
禍難者也。
금병남하 양하거실 전욕사책어기자 이동분피적 천하공미유교사음종 이가면화난자야.
금나라 병사가 남하하여 양하를 급히 잃고도 자식인 흠종에게 책임을 돌리니 동쪽으로 달아나 적을 피하나 천하에 교만, 사치, 음란, 방종하며 화와 난리를 다행히 면한자가 없다.
故亡北宋者,實爲徽宗,而欽宗猶可恕 可恕 [kěshù]:용서받을 만하다
云。
고망북송자 실위휘종 이흠종유가서운.
그래서 북송을 잃음은 실제 휘종때문이고 흠종은 용서받을만하다고 말한다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중 송사통속연의, 청나라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309-314 페이지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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