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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2.05.08 | 최종수정일 2014.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언행과 행동에 책임감이 있는 교사.
2. 전공분야의 전문가적인 교사.
3. 교육관련 첨단 기자재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교사.
4. 학생과의 올바른 관계형성과 교감을 통한 문제를 상담하고 해결해 줄 수 있는 교사.
5. 한 가지 이상의 특별한 재능을 지닌 교사.
6. 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교육애를 지닌 교사.
7. 평가

본문내용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지식과 정보가 자본과 노동력을 대신하는 지식 정보화 사회이다.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는 인간의 지적 능력이 새로운 생산 양식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여 그에 따른 다양한 전문적인 직업이 생성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와 직업의 생성에는 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요구한다. 즉, 정보화의 진전은 교사중심의 현행 학교제도가 학습자 중심의 교육체제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처럼,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될수록 교육활동의 주체가 되는 교사의 역할은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좋은 교육 목표가 제시되고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수 학습 자료가 갖추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요소들을 활용하는 교사들의 능력이나 태도, 동기 또는 행동 여하에 따라 교육의 과정이나 그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고 말한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학생들은 다가올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세상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그에 적합한 교육이 요구되며 그 교육을 담당할 교사의 자질 또한 요구된다. 이에 21세기의 시대 · 사회적 요구에 따른 바람직한 교사상에 대해 몇 가지 나의 견해를 밝히고자 한다. 물론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상과 추구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것이 옳고 어느 것이 그르다고 이야기 하지는 않겠다. 앞으로 제시될 교사상들은 단순히 나만의 생각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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