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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 미술과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응노미술과을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응노 미술관에 먼저 도착했을 때, 건물의 특이한 외관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이 건물은 프랑스의 건축가들이 디자인했다. 한국적인 처마의 느낌과 한옥 구조, 고암선생의 문자추상 작품 등에서 모티프를 따와서 디자인 되었다. 곳곳에서 한옥의 구조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특히 천장의 경우에는 뒤쪽에 걸려있는 고암선생의 작품에서 모티프를 가져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건물이 자연채광에 많이 의존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으로 미술관 내부가 바깥쪽처럼 밝은 것 같다는 느낌은 받을 수 있었다. 또 커튼이 전혀 없고 유리로 투명하게 되어있어서 로비에 있을 때는 이곳이 안인지 밖인지를 구분하기가 모호한 특이한 구조였다. 건축물 구경을 마치고 미술작품을 구경했다.
이응노는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았고, 가난한 화가였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그의 작품들을 보면서 기이하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상황들이 눈앞에 보이는 것만 같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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