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국사과 수업 지도안 [실학]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제가 교생할 때 썼던
조선후기 실학에 부분의 수업지도안입니다.
마지막 까지 수정마친 것이니 그냥 쓰시면 될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업활동
교사
ㆍ실학이란 무엇일까? [실학의 개념 설명]
- 실학은 우리나라에서 시대를 초월한 용어로 사용되어 왔음
(고려시대 불교와 도교에 대하여 주자학이 실학이라고 하였음)
(실학의 실은 허, 공[비어있음]에 대비되는 말로 어느 시대나 실리적이고 현실적인 학문, 대안제시 학풍을 실학이라고 함, 실(열매 실 : 實 한자를 통해 설명, 열매라는 것이 어떤 실용적이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라는 이미지 이용함)
-> 현재 실학은 조선후기 새로운 경향을 가리키는 역사적 용어로 쓰이고 있음 (허, 공? : 성리학)

ㆍ당시 성리학의 문제점들 설명 (‘실’과 대비되는 느낌, 이론과 형식에 치우침)

ㆍ성리학의 문제와 붕당 정치의 파탄, 농업기술과 상공업발달로 인한 농민층 분화로 정치·사회적 모순으로 새로운 학문의 필요성 증가와 같은 내재적 요인과 청을 통한 고증학 도입과 같은 외재적 요인·문제가 동시에 존재
=> 새로운 학문·개혁의 필요성 증가 [실학의 발생]

ㆍ실학은 대체로 정권에 참여하지 못한 쪽에서 노력을 더 많이 기울임
=> 오랫동안 정권에서 밀려났던 남인들 중에서 실학자가 더 많이 나옴
- 왜 ? 학생들 중 한명을 지목해서 물어봄 [앞에서 봤던 지식채널 ‘최고의 개혁’의 내용과 연관해서]
(당시 집권층인 노론이 실학을 주장한다는 것은 자신의 경제적 지위를 스스로 부정하는 일, 지리적으로 정치에 관심이 많았던 남인은 중앙으로 올라가고 싶었지만 노론이 관직 진출을 막고 있었음 => 대항하는 사상으로써의 실학)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