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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미래

저작시기 2008.05 | 등록일 2012.05.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엘빈토플러 부의미래 독후감, 연결-이책을 읽고 난 후 자금계획세후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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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욕망의 소산 The Child of Desire


부에도
미래가 있다. 처음 시작 말이다. 부의 미래를 읽기로 생각하고 부의 미래란 것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부의 미래란 무엇인가?’에 대해 씌어진 욕망의 소산이라는 Chapter를 읽게 되었다.


“부” 란?
갈망을 만족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멕시코 작가 가브리엘 자아드는 “부는 결국 모든 가능성의 축적물일 뿐이다.”라고 말한다. 부와 돈은 동의어가 아니다. 따라서 돈은 여러 가지 부의 증거 또는 상징적인 표현중 하나에 불과하다.
부는 그 형태가 공유든 아니든 인종의 소유다. 즉, 부는 우리에게 어떤 형태의 웰빙(Well-being)을 제공하거나 다른 형태의 부로 교환할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부는 욕망의 소산이다.

멕시코 작가 가브리엘 자아드는 “부는 결국 모든 가능성의 축적물일 뿐이다.”라고 말한 것이 나에게는 가장 마음을 찌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혼자 독학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학교 다닐 돈이 준비되어 있다면 좀 더 빠른 속도로 공부를 진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것뿐만 아니라 다른 방면으로도 부는 가능성을 더 만이 제공하는 도구중 하나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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