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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ortance of Loafing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5.07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만 수필가 임어당의 "빈둥거림의 중요성" 해석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The importance of Loafing

Lin Yutang 1)

Culture, as I understand it, is essentially a product of leisure. The art of
cluture is therefore essentially the art of loafing. From the Chinese point of
view, the man who iswisely idle is the most cultured man. For there seems
to be a philosophic contradiction between being busy and being wise. those
who are wise won`t be busy,and those who are too busy can`tbe wise. the
wisest man is therefore he loafs most gracefully.Here i shall try to explain,
not the technique and varieties of loafing as practiced in China, but rather
the philosophy which nourishes this divine desire for loafing in china and
give rise to 2) that carefree,idle, happy-go-lucky-and and often
poetic-temperament in the Chinese scholars, and to a lesser extend, in the
Chinese people in the general. How did that Chinese temperament-that distrust
of achievement and success and that intense love of living as such-arise?
내가 알기로는 교양은 본질적으로 여가의 산물이다. 그러므로 교양의 기술은
본질적으로 게으름 피우는 기술이다. 중국인의 관점에서 보면 현명하게 게으름을
피울 줄 아는 사람이 가장 교양 있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바쁘다는 것과
현명하다는 것 사이에는 철학적인 모순이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현자는 바쁜 법이 없고 너무 바쁜 사람은 현자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가장 현명한사람은 가장 우아하게 빈둥거리는 사람인 것이다.
나는 여기에서 중국인이 평소 실천하는 빈둥거리는 기법과 그 다양성에 대해
말하려 하지는 않겠다. 오히려 게으름 피우는 것에 대한 중국인의 이 신성한
욕망을 길러주고 중국의 학자는 물론, 중국의 일반 서민들에게서도 볼 수 있는
태평스럽고, 게으르고, 낙천적인 - 그리고 떄로는 시적이기까지 한 - 기질의
원천이 되는 철학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출세와 성공을 배척하고 삶 그 자체를
강렬히 사랑하는 중국인의 기질은 도대체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In the frist place, the Chinese theory of leisure, as expressed by a
commparatively unknown author of the eighteenth century, She Paihsiang,who
happily achieved oblivion, is as follows: time is useful because it is not
being used. "leisure in time is like unoccupied floor space in a room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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