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전운문 시조 - 자연친화

저작시기 2012.04 |등록일 2012.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고전산문문학연구라는 전공수업에 제출했던 레포트
시조의 전체적인 내용과 `자연친화`에 관한 시조 분석
고전시가 필수어휘정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 秋江(추강)에 밤이 드니 물결이 차노매라.
가을 강에 밤이 되니 물결이 차갑구나.
낚시 드리치니 고기 아니 무노매라.
낚시를 드리우니 고기가 물지를 않는구나.
無心(무심)한 달빛만 싣고 빈 배 저어 오노라.
아무런 사심이 없는 달빛만 싣고 빈 배 저어 돌아오도다. (월산대군)

[핵심 정리]
지은이 : 월산대군(月山大君)
갈래 : 평시조
연대 : 조선 성종 때
성격 : 낭만적, 풍류적, 서정적, 전원적, 한정가(閑情歌)1), 탈속적(脫俗的)
표현 : 영탄법, 역설법, 각운(脚韻)이 있는 것이 특징
제재 : 가을 달밤, 낚시질, 추강
주제 : 가을 달밤의 풍류와 정취
출전 : 청구영언(靑丘永言)

[시어, 시구 풀이]
秋江(추강) : 가을철의 강
드니 : 으슥하여지니
차노매라 : 차구나.
드리치니 : 드리우니
무심(無心)한 : 욕심이 없는. 사심(邪心)이 없는
저어 : 노를 저어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