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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작명과 골생원의 형상으로 본 <강릉매화타령>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2.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강릉매화타령(江陵梅花打令)>은 19세기 초에 이미 공연현장에서 판소리 창(唱)으로 연행되던 공연물이다. 판소리 예술로서 한 시대를 풍미한 <강릉매화타령>은 19세기 전, 후반을 거치면서 소리[唱]를 잃게 되었고 현재, 사설(辭說)로서 두 이본(<梅花歌라>와 <골원젼이라>)만이 전한다. 흔히 말하는 판소리 12마당 가운데 소리를 잃은, 실창 7가의 한 작품이다.
19세기 초반부터 확인되는 <강릉매화타령>의 파편적인 기사와 현전하는 두 이본의 사설을 대상으로 작품의 인물 작명(作名)과 형상화(形象化)를 살피고 그 의미를 찾고자 한다. 인물 작명과 형상화가 작품 형성에 미친 기여와 한계를 밝히고자 한다.
아울러, <강릉매화타령>의 판소리사, 더 나아가 문예사적인 의의를 밝히는 기회를 삼고자 한다. 이 작업은 판소리 개별 작품의 생장과 소멸, 생명력을 살피는 일일 뿐만 아니라, 판소리를 향유한 당시 민의 기호와 정서의 잔흔을 엿보는 기회가 될 듯하다.

목차

1. 머리말

2. 인물 작명과 골생원의 형상으로 본 <강릉매화타령>
1) 인물 작명과 역할
2) 골생원의 인물 형상으로 본 <강릉매화타령>

3. 맺음말

본문내용

2. 인물 작명과 골생원의 형상으로 본 <강릉매화타령>

1) 인물 작명과 역할

인물에 이름을 붙이는 명명(命名)은 ‘작중인물의 성격을 더욱 생생하게 하는 방법’으로써 김석배, 「<골생원전> 연구」,

참고 자료

강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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