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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가옥

저작시기 2012.01 |등록일 2012.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 전통 가옥들의 종류
특성 및 장단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의 전통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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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가옥하면 누구나 다 한옥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한옥은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임에 틀림이 없지만, 사실 한국의 전통 가옥이라 하면 집을 짓는 재료에 따라 초가집과 기와집, 너와집 등으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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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러한 집의 종류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집을 짓다 보니 지방에 따라 집의 형태가 나누어지게 된 것인데, 초가집과 기와집은 사실 경제력에 따라 차이가 나게 된 집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일반적인 서민들의 농가는 구하기 쉬운 재료인 짚을 이용한 초가집을 짓고 살았고, 경제적인 능력이 되는 양반들은 기와집을 짓고 살게 된 것이다. 또한 초가집이건 기와집이건 한국의 전통가옥에는 대부분 온돌이라는 형태의 독특한 난방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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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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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은 일반 서민이 가장 많이 짓고 살던 집이다. 초가집의 지붕은 볏짚이나 갈대, 새 등을 엮어 만들었는데, 이 초가집은 단열과 보온성이 우수하지만 여름에는 지붕에 벌레가 생기기 쉽고 또한 쉽게 불이 붙는 성질 때문에 화재에 상당히 약한 집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단점들 때문에 초가집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지 않고 있고 민속촌이나 박물관 같은 곳에서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초가집은 선사시대 때부터 짓기 시작한 집으로서 20세기 중반까지 실제 살았던 한국의 대표적인 서민 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초가집은 규모가 작고 一자형 구조를 이루고 있는 경우가 많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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