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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 반도체, 부도체의 역사(history)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2.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체,반도체,부도체의 역사를 정의와 함께 각각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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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도체, 반도체, 부도체의 역사(history)에 대하여

? 도체
정의 : 전기 또는 열에 대한 저항이 매우 작아 전기나 열을 잘 전달하는 물체. 은, 구리, 알루미늄 등이 있으며, 전도체라고도 한다.
? 부도체
전기 또는 열에 대한 저항이 매우 커서 전기나 열을 잘 전달하지 못하는 물체로 종이, 나무, 유리, 고무 등이 있다.
♠ 마찰 전기의 발견
기원전 약 600 년경에 밀레토스의 탈레스는 호박을 마찰하면 깃털 같은 가벼운 물체를 끌어당긴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후 2000년 이 넘도록 아무 진전이 없다가 1600년 말에 `전기`라는 용어에 대해 길버트의 책에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그는 "전기적 물체는 호박과 같이 끌어당기는 것들이다. "라고 정의하였으며, 이때 길버트가 쓴 `dedctron`이라는 용어는 그리스어로 호박을 의미한다.
♠ 도체,부도체의 발견과 실험
1729년에 그레이(Gray)는 모든 물체를 두 가지의 큰 영역으로 나누었는데, 전기 도체와 전기 부도체가 그것이다.
그레이는 영국의 아마추어 실험가로 전기가 먼 거리까지 전도된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어떤 물체는 전기를 멀리까지 전파시켜 주지만, 다른 물체는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레이는 수많은 물질 중에서 전기를 통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실험을 하였다. 그가 한 실험은 간단한 것이었다. 길이가 1m되는 유리 막대를 마찰시켜 전기를 발생시키고, 새털과 종이 등에 가져가 달라붙는 것을 관찰하였다. 또 이 막대에 손을 댔을 때 짜릿한 자극을 느꼈다. 그레이는 몸이 전기를 통하는지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자신이 데리고 있던 급사 한 명을 실험 대상으로 삼았다. 길고 튼튼한 명주 끈 두 가닥을 준비한 후 양 끝을 천장에 매달아 두개의 고리를 만들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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