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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위한 과학 독후감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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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랑을 위한 과학』을 읽고...

사랑은 보통 논리적이지 못 하고 이성적이지 못한, 즉 과학적이지 못한 여러 가지 감정 중의 하나로 알고 있는데 책의 제목에서와 같이 사랑과 과학을 엮어 놓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과연 이 책에서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과학적으로, 즉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서술해 놓았을까하는 궁금증을 나에게 유발 시켰고, 이는 사랑을 위한 과학이라는 책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물론 이 책을 선택한 다른 이유가 있다면, 요즘 흔히 말하는 ‘사랑에 빠졌다’ 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 더욱 손이 갔다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뇌를 파충류의 뇌로 불리는 뇌간과 변연계, 대뇌피질로 구분을 하는데,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뇌는 역시 변연계라 할 수 있겠다. 변연계는 놀이, 감정 등을 담당하는 뇌의 부분으로 신체 감각을 통합하여 운동 및 인지 행동을 하게 한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변연계라는 단어가 낯설지는 않지만, 처음 변연계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는 ‘이건 또 뭔가?’ 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고등학교까지는 수학과 혹은 유전 관련해서 대학을 진학하고자 했기 때문에 수학과 과학 시간에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변연계라는 단어는 매우 생소한 단어에 불과했다.
책을 일고 난 후의 변연계를 설명하자면 포유류와 파충류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파충류는 변연계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감정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예로 아직 정확한 과학적 검증이 있지는 않았지만, 자신이 기르던 애완견들이 우울증에 걸려 자살을 하는 것을 말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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