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예술과 미디어의 역할,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미디어예술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5.0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예술과 미디어의 역할,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미디어예술

목차

PART 1. 예술, 그리고 미디어의 역할

PART 2. 오늘 날 예술이 해야 하는 역할

PART 3. 내가 하고 싶은 예술

본문내용

PART 1. 예술, 그리고 미디어의 역할

예술은 고귀하다. 사람들이 쉽게 근접하게 생각하는 분야가 아니다. 다시 말해 대중성이 약하다. 예술은 고위층의 산물이며, 그들이 보고 즐기는 행위라는 인식이 강하다. 미디어는 대중성을 띈다. 남녀노소, 계층 불문하고 사람들이 쉽게 접하며 영향 또한 쉽게 받는다. 예술과 미디어, 이 둘은 이러하듯 상충되는 점은 많으나 현재 21세기에서 이 둘은 엄청난 상관관계를 가진다.
이러한 목소리들이 있다. 고귀한 예술이, 미디어를 통해 저급화 되고 대중화로 양산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둘의 화합이 그러한 시너지를 내는 것이 사실인 것 같기는 하다. 예술이 대중매체에 반영됨과 동시에 상업적인 느낌을 띈다. 패션잡지의 화보는 그야말로 사진작가,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와 같은 ‘예술가’들이 합작해 내어 만들어낸 정말 훌륭한 예술 작품의 결과물이다. 하지만 이것이 패션 ‘잡지’라는 미디어에 나타남으로 인해 잡지는 패션 브랜드를 한 번이라도 노출시키려는 브랜드 ‘홍보 수단’의 매체가 된다. 사진 작가, 스타일리스트, 잡지 에디터는 예술가가 아닌 하나의 잡지 시장의 ‘직업군’으로 분류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참고 문헌
1. “새로운 예술”론: 21세기 한국문화의 전망, 2010: 최정호, 서울:나남 출판
2. 대중 매체 시대의 예술, 1991: 존 A. 워커, 서울:열화당 출판
3. ‘이것이 미디어아트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한경신문, 2010.12.03, 김경갑 기자
참고 전시
1. 이것이 미디어 아트다 10 Years of Art Center Nabi
2010.12.20- 2011.02.19 / 2010. 12.23 visited
- <Dancing Data> Hellensky (director of company in space)
2. <Pour your Body out> Pipilotti Rist, MOMA , Museum of Modern Art
2009.1.9 visited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