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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도심공동화 문제와 구도심과 신도심의 발전방향(중구와 서구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4 | 최종수정일 2013.11.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대전광역시 도심공동화 문제와 구도심과 신도심의 발전방향(중구와 서구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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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 배경 및 목적

도심이란 도시의 중심부를 일컫는 말로 대게는 시가지의 중심부에 형성되어 관공서등 각종 시설이 밀집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로서 도시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처음 도시가 발달할 때에는 하나의 도심만이 존재하는 단핵도시로 발전하다가 도시의 규모가 커지면서 여러 개의 부심이 형성되어 다핵구조로 발전하게 된다. 그 중 대전시는 1991년 도시 기본 계획에서 우리나라의 대도시에서 전례가 없는 2개의 도시공간구조를 형성하였다. 그리하여 도시공간구조를 2도심체제로 전환한 최근 10년 동안에 원도심의 많은 인구와 도심기능이 둔산 도심으로 이전하여 원도심공동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신도심위주의 발전으로 인하여 구시가지의 상대적인 위축과 상권의 침체, 거주환경의 쇠퇴 등의 문제점을 안게 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1990년부터 2003년까지 두개 도심을 비교분석하여 그 현상을 파악하였다. 또한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있는 신도심과 구도심 주민의 설문조사를 통하여 지역구성원이 느끼는 정서적 체감을 함께 검토하여 지역 사회 주민들의 공통된 욕구와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두개 도심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두개의 도심 간에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해보고자 한다.

2. 연구 범위 및 연구방법

공간적 범위는 대전광역시의 행정 구역 중 기존의 구도심인 중구와 신도심인 서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시간적 범위는 최근 1990년부터 2003년까지 최근 급속도로 발전한 시기를 중심으로 하였다.
대전시의 도심구조 현상을 분석하기 위해, 이론적으로 대전시의 전체인구통계와 각각의 사업체 용도별 연상면적을 검토하고, 보다 실질적인 현상 파악을 위해 대전시의 중구와 서구의 각각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자료를 참고하였다. 설문조사는 각 구의 대표적인 동인 중구의 은행동과 대흥동, 서구의 삼천동과 둔산동의 거주자를 대상으로 각각 50명의 표본 집단을 선출하여 특성을 도출한 자료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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