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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의 눈앞에 감상문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2.05.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학교에서 공부하고 제출했던 자료들 입니다. 참고자료로 활용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공연의 줄거리
작품은 7명의 아이들이 마치 수조 속에 갇혀 놀고 있는 모습에서 시작한다. 그들은 각자가 혹은 2, 3명씩 모여 놀다가는 다같이 눈을 가리고 술래잡기를 한다. 그리고 나레이션(보이스)가 들려온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나레이션은 앞으로 이 공연에서 나오는 7명 배우들이 지금까지 살아있는, 살아온 이유와 그리고 죽음까지의 일들을 얘기하겠다고 말을 한다. 동시에 타샤, 조이, 로브, 아이코, 폰즈, 모리스, 람세스가 순서대로 나온다. 이들이 바로 이 공연의 주인공들이며 이 얘기를 듣고 나는 각자가 얘기를 하나, 하나씩 꺼내어 7가지의 얘기를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
그 속에서 이제 나레이션의 명령에 따라 아이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수조 속 티비에서는 그들의 현재 모습이 비춰지며 수조 양옆에 있는 하얀 막에서는 과거의 자신 영상들이 틀어진다. 이들은 서로 과거와 현재가 맞물려 이야기를 시도한다. 현재의 람세스와 과거의 람세스의 대화에서는 연애편지 이야기를 나눈다. 꼬마 람세스는 연애를 하고 있으며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어 너무 좋다, 오래 갔으면 좋겠다라며 편지를 읽으려 하고, 읽지만 지금의 람세스는 그 때를 부끄러워하며 화를 내기도하고 몇 개월 후 여자친구와의 사이가 끝이 났음을 영상 속 꼬마 람세스에게 말을해준다. 이런 식으로 이미 꼬마 였을때보다 자란 지금의 자신이 당시의 순수함을 잃은 지금의 모습인(꼬마 때 보다는 미래의 모습이기에 알고 있는) 상태에서 현실을 바라보는 얘기들을 하고 나레이션은 이런 모습을 보고 ‘성장했구나’라고 감탄을 하기도 한다. 람세스 외에도 과거와의 대화하는 모습은 각각 다 나온다. 이 장면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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