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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주제로한 레포트

저작시기 2012.05 | 등록일 2012.05.04 | 최종수정일 2015.05.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스트레스관리와 건강 [치료]를 주제로한 레포트입니다.
단순히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를 Ctrl+C Ctrl+V하지않고
저의 생각을 쓰도록 노력했습니다.

목차

1. 치료의 의미
2. 사상의학의 네 가지 체질
3. 치료 방법
4. 자가 진단
5. 스트레스 관리 방안
6.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치료의 의미
현대에서 치료의 의미는 ‘병이나 상처 따위를 잘 다스려 낫게 함’ 이다. 하지만 ‘치료(Therapy)’라는 의미는 원래 그리스어의 ‘시중들다(Therapeuim)`에서 유래된 것처럼 치료의 진정한 의미는 환자의 무너진 신체적·심리적 밸런스를 다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진이 시중드는 일인 것이다. 즉 치료는 병명에 의해서가 아니라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2. 사상의학의 네 가지 체질
앞에서 언급했듯이 가장 중요 한 것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이다. 두 환자가 같은 병증을 보이더라도 체질에 따라 그 치료법이 달라진다. <동의수세보원>이란 책에 사상의학이라는 학설이 나온다. 사상의학이란 사람의 체질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눈 학설이다.
첫 째로 태양인은 허리아랫부분이 약한 편이므로 엉덩이가 작고 다리가 약하여 오래 걷거나 오래 서 있기에 힘이 들어 한다. 주로 요통, 안질 등의 발병률이 높다.
두 번째로 태음인은 허리부분이 발달하여 서있는 자세가 굳건한 반면 가슴 위 목 덜미의 기세가 약하다. 땀이 잘나고 고혈압, 저혈압, 심장병 등의 발병률이 높다.
세 번째로 소양인 가슴 부의가 충실한 반면 엉덩이부위가 빈약하고 하체가 가벼워 걸음걸이가 날래다. 변비, 상습 요통, 성기능 장애 등의 발병률이 높다.
네 번째로 소음인 엉덩이 부분이 발달한 반면 가슴이 빈약하다. 소화가 잘 안되며, 땀이 나지 않고, 아랫배가 차다. 주로 급만성위장병으로 고생하며 척추한가운데가 은근히 아픈 경우가 많다.

참고 자료

이종욱&이계윤&김광운, <스트레스를 넘어 건강한 삶 가꾸기>, 학지사, 20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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