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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학정신과 대학생활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건대 교양입니다~ 참고용으로 보세요

목차

■과거 나의 대학생활

■현재 나의 대학생활

■대학생활이 주는 의미

■내가 생각하는 화학이란?

본문내용

2007년 3월 저는 이곳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응용화학과에 합격하여 처음 대학이라는 곳에 발을 디뎠습니다. 당시엔 신소재과학부란 이름으로 응용화학전공으로 속해 있었고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으로 저의 대학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기숙사를 배정받고 빡빡한 고등학교 시간표와는 달리 처음 자기가 직접 신청하는 대학교식 시간표를 짜보는 것이 설레었습니다. 동기들 모임, 과모임, 과행사, 동아리 등등 하나도 빠짐없이 참여하면서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지고 아는 사람들도 금방 늘어났습니다. 고등학교를 신설된 곳에서 졸업해서 선배를 대하는 것이 매우 어색했었기에 처음에는 실수도 많이 하고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동기와 있는 것을 더 좋아하고 선배가 있는 자리는 많이 피하게 되었지만 이곳저곳 어떤 상황에도 선배가 없는 경우는 없었기에 스스로 극복을 해나갔습니다. 20살이 돼서 처음 술자리란 것을 가져보면서 많이 취해도 보고 싸우기도 하고 울기도하고 자기도 해봤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되는 건 아니였지만 지금도 웃으면서 추억거리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1학기가 지나고 2학기가 되면서 군대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공부를 조금 게을리 하기 시작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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