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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미래영양요법`-2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2.05.03 | 최종수정일 2016.1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200원

소개글

정신질환 극복을 위한 `미래영양요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미래영양요법 지침서

함께 실천할 사항들
병원과 약물 활용하기
가족들의 이해와 사랑
적절한 식이요법
몸의 활력소, 운동

희망, 그리고 미래영양요법

본문내용

미래영양요법 지침서


내 몸은 내가 먹는 대로 만들어진다.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머릿속의 신경세포에서부터 모든 내장들, 그리고 사용되는 에너지들까지 모든 것이 먹는 음식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기에 건강의 기본은 영양(음식)이다. 영양불량상태나 굶주림이 계속되면 어떠한 의학적인 치료에도 효과적인 반응이 나타날 수 없다.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병의 발생에 있어 영양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와, 환자를 치료할 때 음식을 조절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의과대학은 거의 없다. 의사들은 영양학자들을 위하여 그들의 책임을 포기해 버렸다. 병원에서 임상 영양학을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그러므로 병원에서 영양에 대해 무관심해 하는 것이나, 환자가 입원 때보다 퇴원 시에 영양 상태가 더 불량해지는 것에 대해 크게 놀랄 일도 아니다.
대체로 의사들은 영양에 대하여 외면하거나 무관심하기 일쑤다. 다행히도 소수의 분자교정의학(영양치료) 의사들은 영양을 어떠한 의학보다 우선되는 요소로 인정하고 있다. 특히 정신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영양요법은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약물로만 치료하고자 하는 것은 언제나 딜레마에 걸린다. 정신질환을 가진 이들이 병원 약물에만 의지하고자 한다면 환자와 정신과 의사 모두에게 중요한 딜레마를 만들어 낼 뿐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항정신성 약물들은 각종 정신병적인 증상들의 강도를 감소ㆍ억제시키는 데에는 유용하지만, 증상들을 제거하지는 못하고 있다. ② 항정신성 약물은 정상적인 사람도 병들게 한다. ③ 정신질환은 만성질환이다. 일단 병으로 정착되면 어떤 치료적인 방법에 의해서 그것이 중단될 때까지 그 자체의 추진력을 가지고 진행된다. 특히 정신분열증에서는 자발적인 회복은 희귀하며, 부분적인 회복이 보다 전형적이다. 많은 수의 환자들은 환시나 환청을 호소하지는 않지만 만성적인 우울증이나 불안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극심한 스트레스 하에서는 망상이 뚜렷해진다.
의사들은 계속되는 부작용을 줄이고 정신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조금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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