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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회계수업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2.05.0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피터 드러커의 회계수업
회계의 모든 것은 드러커에게 배웠다
하야시 아츠무 저. 신은주 역. 미래지식 2011.07.25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무용한 회계?
2. 현금흐름
3. 결론

본문내용

숲 속에 있는 자, 숲을 못 본다. 박스에 갇힌 자, 박스를 못 본다. 회계라는 관습에 취해 있으면 사업에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 현재 회계는 1920년대 대량 생산 시절, 사람이 모든 것을 만들 때 만들어진 방법이다. 회계가 회사의 모든 걸 설명해 줄 거라는 환상은 버려라. 당시는 80퍼센트가 노무비였지만 지금은 80%가 간접비다. 과거와 같이 해서는 원가를 알 수 없는 시대다.
손익계산서를 아무리 봐도 돈을 제대로 썼는지 안 썼는지를 알 수 없다. 그러니 그 시간에 다른 방법을 연구해라. 어떤 것을 연구해야 할까? 그 답은 관리회계다. 회사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재무회계로 경영평가를 하라고 하라. 하지만 내부에 있는 사람이라면 재무회계가 아닌 관리 회계로 사업을 분석하라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사이온지씨는 이런 조언을 한다.
< 손익계산서를 아무리 살펴보아도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전혀 알 수 없네. 물론 쓴 비용은 알 수 있지만 그 돈을 이익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했는지, 허투루 사용했는지 손익계산서를 구석구석까지 살펴보아도 결코 알 수 없어>
그런데 회사를 경영 하다보면 장부상 이익이 나빠지면 바로 비용을 삭감한다. 일률적으로 삭감하다 보니 부가가치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비용도 못 쓰게 된다. 경영자가 회계 장부에만 기대는 것은 상당히 어리석은 일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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