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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APT`case

저작시기 2010.12 | 등록일 2012.05.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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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B. 진단명

C. 문헌 고찰

D. 주 증상 및 검사소견

E. 간호진단

본문내용

2. 증상
바이러스 감염과 세균성 인두염이 비슷한 면이 많아 임상소견만으로 서로 감별하기가 쉽지 않다.
① 바이러스성 인두염
대체로 비염이 선행하면서 발열, 식욕 부진, 권태감이 동반되고 세균성에 비해 비교적 서서히 진행한다. 특징적인 증상인 인두통은 대개 하루 정도 지나서 시작되어 2~3일째에 가장 심하게 된다. 이 밖에도 원인 바이러스에 따라 결막염, 구내염과 궤양성 구강 내 병변, 피부 발진, 설사 등의 증세가 자주 동반된다.
경부 림프절은 보통 단단하게 중등도로 커지고 압통이 있기도 하다. 후두의 침범은 흔하나 하기도의 증상은 흔하지 않다. 백혈구 수의 측정은 바이러스성과 세균성을 구별 하는 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
병의 경과는 하루 이틀 만에 호전되기도 하지만 보통 4~5일 이상 지속되지 않고 합병증도 드물다.
② 연구균 인두염
A군 용혈성 연구균 감염은 2세 이하의 소아에서는 흔하지 않으며 점차 성인과의 접촉이 많아지면서 빈도가 증가한다.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 감염 횟수가 두드러지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체로 발열과 인두통을 동반하고, 인두 발적과 삼출성 편도선 비대가 관찰된다. 증상의 심한 정도는 매우 다양하지만, 2세 이상의 소아에서는 두통과 불쾌감을 호소하면서 40℃에 이르는 고열이 갑자기 나타나고 인후통도 호소한다. 전부 경부 림프절 비대가 발견되고 압통도 호소한다. 선행 감기 증상이 없이도 일어날 수 있는 점이 바이러스 감염과 차별된다. 발열은 보통 1~4일간 지속되지만, 심한 경우는 2주일 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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