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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진화하라 변화하라 그리고 선택하라(5)

저작시기 2012.04 | 등록일 2012.04.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학업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문자분들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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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들은 평범하게 살아간다. 평범하게 태어나서 평범하게 살고 별탈이 없다면 그렇게 살아간다. 평범하다는 것, 보통이라는 건 이 세상을 살면서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다.

이 사실은 오래 전 유럽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고대인들은 자연스럽게 땅은 움직이지 않고 하늘이 회전한다고 생각하였다. 이후 고대 그리스시대에는 이런 생각에 철학적인 생각과 기하학적 인 이러저러한 것이 추가되었고, 중세에는 신학적인 특별한 진리가 되었다. 그러다가 애매한 이 진리를 프톨레마이오스란 인간이 ‘지구를 중심으로 별들이 돌고 있다.’ 라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천동설이 자리 잡았다.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당연하게 생각하였다. 또한 고대인들은 항해를 통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알았음에도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돌고 있다는 것은 믿지 않았다. 이는 과학적인 생각이 아닌 철학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 시대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보통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16세기, 보통이 아닌 한 학자는 말하였다.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 사람들은 말하였다. ‘저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니다.’ 그 보통이 아닌 한 학자의 주장은 신의 섭리를 거스르는 비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도전 이였다. 지동설이라 이름 지어진 그 학자의 주장의 담긴 책은, 학자가 죽기 전 까지 발표되지 못하였다. 그 학자, 코페르니쿠스는 남들처럼 보통의 삶을 살지 않았다. 똑같은 생각을 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생각하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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