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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을 통한 영어학습의 효용성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2.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부산대학교 영교 대학원 기출입니다.

목차

영문학을 통한 영어학습의 효용성

영문학을 통한 영어교육의 장단점

본문내용

지금까지의 외국어로서의 영어교육은 영어를 “읽고 쓰는 능력(literacy)”을 위주로 한 단순한 언어학적 토대 위에서 이루어 졌다. 그러나 오늘날 literacy개념은 사회, 문화적으로 아주 광범위하게 포괄적인 개념이 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단순한 언어학적인 literacy를 ‘기본적으로 읽고 쓰는 능력 (elementary literacy)라 부르고 있었다. 사실상 ’기본적으로 읽고 쓰는 능력‘이란 것도 본질적으로 사회적인 맥락이나 문화적인 가치의 문제와 무관하게 학습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영어를 어떤 구체적인 사회, 문화적인 맥락에서 읽고 생각하고 해석하는 기술로 습득해야 한다. 한 사회의 지배적인 문화가치들을 ‘읽고 쓰는 능력’ 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지 상화 관련되고 있다. 최근 미국 내에서도 ‘기본적인 읽고 쓰는 능력’ 이외에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나 문화의 관행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이해하고 쓰지 못하는 것을 ‘ 기능적으로 읽고 쓰지 못하는 것(functionally literacy)이라고 부르고 있다. 따라서 국내의 외국어 또는 제 2 언어로서의 영어교육에서도 이러한 ’문화적 읽기 와 쓰기 (cultural literacy)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어 연구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되어야 한다.
외국인이 우리가 이러한 영어권의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인 기본 지식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외국어로서의 영어를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읽고(이해하고) 쓰는 능력’을 가지기 어렵다는 것은 분명하다. 지식은 지식위에 수립되는 것이지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란 어렵다. 우리가 많은 다양한 것들을 많이 알면 알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쉬워질 것이다. 우리가 영미인 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어야만 학습 효과는 물론 의사소통도 효율적이 될것이다.

참고 자료

부산대학교 영어교육대학원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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