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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째주-2009모의 문학 기출분석

저작시기 2012.03 | 등록일 2012.04.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2009모의 국어 임용 문학 기출분석 자료입니다.
스터디 하면서 제가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각종 이론서와 자료들을 모아 정리했기 때문에 공부하실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33년 8월에 문단 및 예술계의 작가 9명이 결성한 문학친목단체. 여러 문인들이 탈퇴하고 보충되어 언제나 인원수는 9명이었다.
경향주의 문학에 반하여 ‘순수예술추구’를 취지로 하여 약 3~4년 동안 월 2~3회의 모임과 서너 번의 문학강연회, 그리고 『시와 소설』이라는 기관지를 한 번 발행하였다. 이처럼 활동은 소극적이었으나, 당시 신인 및 중견작가로서 이들이 차지하는 문단에서의 역량 등으로 인해 ‘순수예술옹호’라는 문단의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태준은 서정성이 높은 문장과 미의식에 있어서 거의 독보적인 경지를 펼쳐갔다. 이효석도 시골이나 도회의 주변적 인물이 지닌 애수 섞인 삶의 양상에 특출한 묘사력을 가지고 예술적 개성을 성취한 서정적 작가였다. 박태원은 「사흘 굶은 봄달」·「옆집 색시」·「오월의 훈풍」 등을 발표하였고, 표현과 묘사의 기교에 관심을 기울인 작가로서 간결체 문장의 아름다움을 성공시킨 점을 들 수 있다. 뒤에는 「천변풍경(川邊風景)」과 같은 작품을 써서 풍속적 저변을 들추어내어 사실주의에 기울어져갔다. 이밖에도 정지용의 시에 있어서 상실감의 포착과 그 정서의 표현은 거의 독보적이었고, 감각의 예리성과 섬세함이 형상성을 이루어 사상파(寫像派)의 효시가 되었다. 김기림도 시의 회화적·감각적 심상에 주력한 근대주의적 서정성을 드높인 시인이었다.

의의
•시문학파에서 유도된 순수문학의 흐름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1930년대 이후의 민족문학의 주류를 형성하는 데 이바지
•근대문학의 성격을 현대문학의 성격으로 전환시키고 발전시킨 점에서 그 문학사적 가치를 보유

동인
처음
(이종명, 김유영, 이효석,) 이무영, (유치진,) 이태준, (조용만,) 김기림, 정지용
나중
박태원, 이상, 박팔양, 김유정, 김환태, 이무영, 이태준, 김기림, 정지용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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