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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조사당

저작시기 2008.03 | 등록일 2012.04.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석사 조사당(浮石寺 祖師堂)

목차

없음

본문내용

종 목 국보 19호
명 칭 부석사 조사당(浮石寺 祖師堂)
분 류 사찰건축
수 량 1동
지정일 1962.12.20
소재지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시 대 고려시대 후기
소유자 부석사
관리자 부석사

봉황산 중턱에 있는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들어 화엄의 큰 가르침을 펴던 곳이다.
『삼국유사』에 있는 설화를 보면, 의상대사가 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할 때 그를 흠모한 여인 선묘가 용으로 변해 이곳까지 따라와서 줄곧 의상대사를 보호하면서 절을 지을 수 있게 도왔다고 한다. 이곳에 숨어 있던 도적떼를 선묘가 바위로 변해 날려 물리친 후 무량수전 뒤에 내려 앉았다고 전한다. 그래서인지 무량수전 뒤에는 ‘부석(浮石)’이라고 새겨져 있는 바위가 있다.
조사당은 의상대사의 초상을 모시고 있는 곳으로 고려 우왕 3년(1377)에 세웠고, 조선 성종 21년(1490)과 성종 24년(1493)에 다시 고쳤다. 1916년의 수리 공사 때 발견된 묵서명(墨書銘)으로 미루어 건립연대는 1377년(고려 우왕 3)으로 추정된다.


그림

그림
앞면 3칸·옆면 1칸 크기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를 기둥 위에만 설치한 주심포 양식이며, 건물 자체가 작은 크기이기 때문에 세부양식이 경내에 있는 무량수전(국보 제18호)보다 간결하다. 앞면 가운데 칸에는 출입문을 두었고 좌우로는 빛을 받아들이기 위한 광창을 설치해 놓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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