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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시회 체험기

저작시기 2010.04 | 등록일 2012.04.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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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화 전시회 체험기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은 인사동 쌈지길 바로 앞에 있는 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었다. 인사동만 몇 번 구경 했던 나는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이 있는지도 몰랐지만 친숙한 인사동 쌈지길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게 되자 기분이 새로웠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스러운 인사동 앞에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은 조용하게 위치하고 있었다.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진흥원 안은 그저 안내원만이 조용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안내원에게 어색하게 팜플렛을 건네받고서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2층으로 걸어 올라갔다.

2층 전시회는 예상한 대로 조용했고 생각한 것보다 많이 작았다. 그저 교실 하나보다도 작은 전시회를 보니 전시회 크기에서부터 일본문화가 가지고 있는 아담함을 느낄 수 있었다. 작은 전시회 안에는 약 20점 가량의 그림들과 3개의 기모노 그리고 몇 개의 작은 염색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작품들은 염색으로 했다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그림들이었다. 그리고 작은 전시회라 그런지 작품들에는 자신들을 소개하는 제목 하나 써있지 않았다. 제목 하나 써있지 않은 작품들을 보고 있자니 가와하라 부부에 대한 물음표가 머릿속에 떠오르며 궁금함이 생겼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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