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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는 바람직한가

저작시기 2011.12 | 등록일 2012.04.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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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문화 사회의 현황 및 기능을 소개하고 유럽과 비교하여 한국 다문화사회의 긍정적인 방향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목차

Ⅰ. 서론
1. 다문화사회 진입 현황
2. 反다문화세력의 확장

Ⅱ. 본론
1. 다문화 사회가 바람직한 이유
1-1. 인적자원 증가
1-2. 3D 업종 노동력 제공
1-3. 출산율 증가

2. 다문화사회의 역기능
2-1. 문화적 부적응 문제
2-2. 아동의 사회부적응 문제
2-3. 가정폭력문제
2-4. 편견과 차별
2-5. 사회적, 경제적 문제

3. 유럽 다문화주의와 한국의 다른 점
4. 다문화 정책의 한계 및 보완점
4-1. 다문화 정책의 현황 및 문제점
4-2. 다문화정책의 보완점
Ⅲ. 결론

본문내용

1-3. 출산율 증가
최근 국가적 차원의 중요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한 고민의 해결책을 다문화가정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출산율 증가는 자연스럽게 인적자원 확보 측면과도 연결된다.
결혼이주여성의 숫자가 많은 호남권에서 이들의 다산에 의해 출산율이 증가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1.9%의 출산율을 기록한 전북진안의 경우 지역출생자중 다문화 가정의 비율이 15.2%로 지역 내 인구 중 다문화 가정이 차지하는 비율인 1.8%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또한 2009년 다문화 가정 출산율이 일반가정의 1.2%보다 2배가량 높은 2.3%로 나타나 출산율 증가에 다문화 가정의 영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으로 20년간은 남초현상이 심해져 2030년에는 성비 불균형이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결혼적령기 인구에서 여자에 비해 남자가 점점 더 많아져 결국 결혼적령기의 남성 110만명은 같은 결혼적령기의 여성을 배필로 맞을 기회조차 갖지 못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남초현상을 해결하고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뚜렷하게 강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다문화가정의 높은 출산율은 긍정적인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다문화사회의 역기능

2-1. 문화적 부적응 문제
결혼이주 여성들이 한국생활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이 문화적 부적응 문제이다. 특히 한국인 남편들이 외국인 아내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부부 간 문화적 갈등을 자주 겪는다. 남편 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 역시 외국인 아내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하기는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경우, 신부에게 일방적으로 한국문화를 강요하면서 정작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외국인 신부들의 언어문제로 인해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갈등의 골이 깊어지기도 한다. 원활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면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게 되고, 외국인 신부들이 적응하는데 여러모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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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렬, 「비교관점에서 본 한국의 다문화주의정책」, 2010
김세환, 「지방정부의다문화가족지원정책평가와과제」, 2011.06
박형제, 「정부 지자체 따로따로 겉도는 다문화정책」, 세계일보, 2011.07.29.
김태훈, 「거리 좁힌 ‘다문화’… “베트남댁이면 어때요”」, 세계일보, 사회9면, 2011.10.21.
이귀전, 「짙어지는 ‘男超의 그늘’… 장가가기 힘들어진다」, 세계일보, 사회2면, 2011.12.09.
「다문화가정의 문제와 인식의 전환」, 대전일보, 15면 2010.9.11
윤희진, 「극우주의 활개…‘열린 유럽’ 닫히나」, 헤럴드경제, 9면, 2011.07.26
「문명의 충돌은 이제 실제 상황이다」, 크리스천투데이, 2011.08.20
「多産 호남, 알고보니 ‘多문화의 힘’」, 동아일보 2009.08.20.
「유럽의 다문화주의 실패? 한국은 다르다」, 빅뉴스, 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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