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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정부윤리론 중간고사 시험자료!(족보)

저작시기 2012.04 | 등록일 2012.04.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경상대학교 정부윤리론 중간고사 시험자료입니다
부교재인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있는 내용과 본교재의 내용을 적절히 섞어서 내용 좋습니다
좋은 학점 받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번 문제. 윤리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 유사개념인 도덕, 가치관, 정의, 공익, 책임 등에 관해서 서술하시오.

윤리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관한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해답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은 사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을 하게 된다. 국어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는 윤리란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이며,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어떤 기준에 의해 행할 것인가에 대한 원리 및 준거이다. 옳다고 믿는 행동규범 혹은 기준이라는 규범적 의미로 정의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좋다, 옳다, 해야한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좋다는 도덕적 차원에서 사람 혹은 사물에 대하여 존중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옳다는 의도한 것이 일하는 방식과 방향이 어떤 기준에 일치한다는 의미와 선량하다, 양심적이다 라는 의미를 모두 지니고 있는 개념이다
해야한다는 옳기 때문에 해야한다. 그른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와 같이 책임과 관계되는 개념이다.
옳음은 정의하기가 곤란한 단순개념이다. 그러나 실제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윤리는 법과는 다르다. 물런 법에도 옳고 그름, 정의가 내포되어 있긴 하지만 이런 생각들이 문서화 되는 순간 순수한 윤리적 특성은 일부 사라지게 된다. 결국 순수한 윤리는 그 자체로서 각 개인의 내면세계에 존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볼 경우 관찰가능한 개인의 행동에 관한 외적 규제(예를 들어 공무원의 뇌물수수 행동에 관한 규제)는 이미 순수한 윤리의 개념을 벗어난 것이다. 윤리는 항상 마음속에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윤리는 외적 제재가 있기 전에 개인의 내부러부터 울려 퍼지는 마음을 의미한다. 윤리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매우 일관성을 가진 사람도 있고, 자주 변하는 사람도 있다. 획일적 방법으로 윤리성을 제고하는 교육은 불가능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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