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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정의와 나의 행복관

저작시기 2011.05 | 등록일 2012.03.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행복의 정의와 나의 행복관에 대해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만점을 받았던 과제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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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행복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적 있는가?
내가 행복의 정의와 나의 행복관에 대한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을 때 나에게 했던 첫 번째 질문이었다.
대답은 "아니요"였다. 막연히 항상 입버릇처럼 "행복해 지고 싶다" 라고 말하곤 했었는데 단 한번도 내가 왜 행복해 지고 싶어하고 대체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단 사실에 스스로 놀랐고 깊은 반성을 했다.
깊은 반성을 한 후 행복의 정의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행복관을 확고히 정하기로 결정했다.
행복에는 육신의 행복과 마음의 행복이 있다.
일단 육신의 행복을 보자면 행복의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육신이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육체가 병들지 아니하고 강건해야만 한다.
나 역시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고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작년 겨울에 정말 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엔 아무리 맛있는 것이 눈 앞에 있고 입 속에 들어가도 맛있는 줄 모르겠고 그 당시 밖에 아주 예쁜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는데 그 조차 아름다워 보이지 않았다. 또한 강아지가 재롱을 피워도 아프다는 생각만 날 뿐 어떠한 것도 즐겁고 신나게 느껴지지 않았다. 이 때의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육신의 행복 중 1순위는 건강이 아닐까 생각한다. 건강이 1순위라고 생각된다면 2순위는 의,식,주,성으로 대표되는 것으로 물질에 해당하는 경제문제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물질의 소중함을 잘 대변해 준다고 생각한다. 의와 식과 주와 성이 없다면 건강을 잃을 것이고 건강을 잃는다면 육신의 행복을 잃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물질은 안락하고 안정된 생활을 위한 필요조건은 될지언정 결코 충분조건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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